울림 신인론칭 프로젝트 ‘W-Project’, 세번째 주자 얼굴 공개

이남경 기자 | 기사입력 2017/03/29 [10:21]
▲ ‘W-Project(더블유프로젝트)’ 퍼포먼스 필름 티저  <사진출처=울림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그룹 인피니트, 러블리즈가 소속된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의 신인 론칭 프로젝트인 ‘W-Project(더블유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 얼굴이 공개됐다.

 

29일 소속사 울림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W Project #3 Performance Preview {DAE YEOL, JAE SEOK, DONG HYUN}”라는 글과 함께 퍼포먼스 필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오래된 비디오 필름에 담긴 영상이 재생되는 듯 독특한 영상미와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신인답지 않은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가운데 대열, 재석, 동현의 비주얼이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끈다. 또한 영상 마지막에는 완성된 로고와 함께 ‘{W PROJECT Dae Yeol, Jae Seok, Dong Hyun} 20170331 Full Version Open’이라는 문구로 오는 31일 공개될 퍼포먼스 필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렸다.

 

‘W-Project(더블유프로젝트)’는 울림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를 보여주며 차세대를 책임질 신인 론칭 프로젝트로 2017년 연내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신인 보이그룹과 걸그룹의 음악성을 먼저 보여주며 실력파 신인 아티스트들의 매번 다른 음악적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담아낼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의 결과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지난 1월 발표한 주찬&소윤의 발라드곡 ‘너 같은 사람 없더라’와 2월에 발표한 장준&영택의 힙합곡 ‘가뭄’까지 다양한 음악적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지금까지 ‘W-Project(더블유프로젝트)’를 통해 공개 된 주찬, 장준, 영택과 함께 29일 공개된 대열, 재석, 동현까지 울림의 신인 보이그룹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는 가운데 이들의 데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질 전망이다.

 

한편, ‘W-Project(더블유프로젝트)’ 세 번째 주자 대열X재석X동현의 퍼포먼스 필름은 오는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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