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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 한전, 이행협약 체결
금마지구 지중화사업… 가로환경 개선 시너지효과 기대
 
김을이 기자   기사입력  2017/03/21 [11:04]
▲ 익산시와 한전 익산지사는 금마고도지구 내 전선지중화 사업 추진을 위한 이행협약을 체결했다. (익산시청 전경)     © 김을이 기자

 

 



전북 익산시는 "한국전력공사 익산지사와 금마고도지구 내 전선지중화 사업 추진을 위한 이행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금마 전선지중화사업은 금마길고도길미륵사지로 등 총 2,730m 구간에 설치된 전선 및 전신주 등 배전시설을 지중에 매설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우선 가로환경 정비가 시급한 금마면사무소∼금마사거리금마교∼ 익산고교 구간에 대한 지중화 공사가 진행된다.

 

사업비는 익산시와 한전 익산지사가 각각 50%씩 부담하며 지중매설물 조사 및 전선지중화 설계에 이어 오는 7월 착공 예정이다.

 

익산시는 이번 사업과 함께 금마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총 10억원의 예산을 투입, 보도 및 차도 등 고도 이미지에 맞는 가로경관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금마 전선지중화사업은 가로환경개선과 시너지 효과를 더해 고도 정체성을 확립하고, 금마를 보다 쾌적하고 고도의 이미지에 맞는 시가지로 탈바꿈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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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1 [11: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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