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5월 얼리버드 항공권 특가 진행..오사카 6만9100원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7/03/21 [10:53]
▲ 티웨이항공, 5월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티웨이항공이 5월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얼리버드 항공권은 오는 26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특가 항공권의 결제 당일에는 취소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대상은 김포·대구·광주·무안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내선의 모든 노선과 인천과 대구, 김포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여행기간은 국내선의 경우 5월 10일부터 7월 20일까지, 국제선은 5월 8일부터 7월 20일까지로 할증 및 일부 제외 기간이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주중 1만 8100원부터, 주말은 2만4100원부터다.

 

국제선의 경우 △오이타 5만4100원부터 △오사카 6만9100원부터 △도쿄 8만9100원부터 △홍콩 9만4100원부터 △사이판 9만 8320원부터 △마카오 9만9100원부터 △괌 12만7820원부터 △방콕 14만1950원부터 등이다.

 

항공권과 함께 호텔을 묶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된 에어텔 상품 특가도 준비돼 있다. 여행기간은 국내선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국제선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2박 3일 기준으로 국내선은 10만5000원부터 제공되며, 국제선은 △오이타 32만5000원부터 △사가 33만5000원부터 등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이 준비한 합리적인 얼리버드 운임과 함께 미리 떠나는 여름 휴가를 준비해 보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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