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마두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 방향 설정

- 지난 11일 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교육 및 연석회의로 소통

김승열 기자 | 기사입력 2017/03/14 [10:49]
▲ 고양시 마두청소년수련관에서 3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연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제공=고양시 (C) 고양브레이크뉴스


고양시(시장 최성) 마두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11일 청소년재단 직영시설 소속 3개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연합교육 및 2차 연석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마두청소년수련관 ‘MY그린볕’ △성사청소년문화의집 ‘안다미로’ △탄현청소년문화의집 ‘별소’ 등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속 청소년들의 요구로 만 18세 참정권 교육과 2차 연석회의로 진행됐으며 2차 연석회의에서는 참정권의 대한 세부적인 강의와 청소년 본인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통해 차후 3개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연합 활동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두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MY그린볕’은 청소년 스스로 강사를 선정하고 강의내용을 조정하는 등 청소년 연합교육 및 연석회의를 주도적으로 기획·진행하며 위원회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참여 청소년들은 “강의내용이 평소 궁금했던 청소년운영위원의 역할과 활동 등의 내용이라 좋았고 차후 연합활동에 대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 “고양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로 거듭 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마두청소년수련관 박준규 관장은 “수련관의 주인은 청소년운영위원회”라며 위원회 활동에 전폭적인 지지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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