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딸·가마솥김밥, 39회 SETEC 프랜차이즈 산업 박람회 인기 만발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7/03/09 [16:09]

 

▲ 아딸·가마솥김밥, 프랜차이즈 산업 박람회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떡볶이 튀김 전문점 ‘아딸’과 프리미엄 김밥 전문점 ‘가마솥김밥’ 이 서울 SETEC에서 9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제39회 프랜차이즈 산업 박람회’에 참가, 창업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140여 개 업체, 200여 개 브랜드, 360여 개 부스가 참가해 예비 창업자가 한 번에 다양한 정보를 접할 기회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박람회 첫날인 9일 아딸과 가마솥김밥 상담 부스는 창업 상담자가 줄을 서서 대기할 정도로 관심을 받았다. 아딸과 가마솥김밥, 아딸&가마솥김밥 복합매장은 상권과 브랜드에 따라 4000 만 원부터 1억원까지 맞춤대별 매장 창업이 가능해 예비 창업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아딸&가마솥김밥 복합매장에 대한 창업 상담이 주를 이뤘다. 일반적인 복합매장은 매장 평수가 넓어야 하고 투자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데 비해 아딸&가마솥김밥 복합 매장은 조리기구 공동사용과 최적화된 주방 동선으로 15평이면 두 브랜드 매장을 충분히 오픈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딸&가마솥김밥 복합 매장은 2015년 4월 첫 오픈 이후 1년 만에 80여 개로 늘어났으며, 상권에 따라 일 평균 100만 원~300만 원까지의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아딸 관계자는 “예비창업자의 자본에 따라 금액 별 맞춤 오픈이 가능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각각 브랜드의 고유성을 살리면서 복합매장의 장점을 극대화 한 아딸&가마솥김밥 복합매장에 대한 상담이 많은데, 복합매장은 저렴한 비용으로 매출을 극대화하려는 기존 가맹점주들과 예비 창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랜차이즈산업 박람회에서 상담을 통해 아딸, 가마솥김밥 매장을 오픈하는 점주에게는 가맹비를 지원하는 파격적인 특전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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