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김신일 교육부총리 후보 예정대로 임명장수여

20일 오후 예정대로 김 부총리 후보자에게 임명장을 수여

김영부 기자 | 기사입력 2006/09/21 [09:52]
청와대는 당초 김신일 교육부총리 임명장 수여 연기 방침을 변경해 20일 오후 예정대로 김 부총리 후보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그간) 국회 본회의 휴·폐회시에는 경과보고서를 국회의장에게 보고하는 것으로 갈음해왔다”며 “따라서 예정대로 노무현 대통령은 김 부총리 내정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앞서 청와대는 ‘경과보고서’가 국회 본회의 보고가 이뤄지지 않음을 이유로 임명장 수여를 당분간 연기한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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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형 2006/09/21 [10:07] 수정 | 삭제
  • 부탁드립니다.

    이런일만 해 주세요.

    우리 자식들이
    안심하고 공부만 할 수 있도록요.
    진학에 대한 공부는 하지 않도록
    새론 역사공부를 또 하지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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