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업계, “이제 겨울은 끝”..봄 맞이 특별 프로모션 각양각색

호텔 레스토랑 식사권·피크닉 세트 등 다양한 상품 선봬

류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7/02/20 [16:21]
▲ 더 플라자 ‘스프링 컬렉션’ (사진=더 플라자)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류지완 기자= 호텔업계가 도심 속에서 여유로운 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봄 관련 패키지를 출시했다.

 

20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롯데호텔 서울은 봄을 한층 싱그럽고 상큼하게 만들어줄 ‘스프링 블라썸(Spring Blossom)’ 패키지 3종을 다음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슈페리어 패키지’는 △슈페리어 룸 1박 △2인 조식 △더 라운지 계절음료 △에스티로더 안티에이징 키트로 구성됐으며, 24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디럭스 패키지’는 △디럭스룸 1박 △2인 조식 △스프링 웰컴 플라워 △일식 레스토랑 모모야마의 ‘스프링 피크닉 박스’가 제공되며 가격은 28만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디럭스 클럽 패키지’는 △디럭스 클럽 룸 1박 조식부터 라이트스낵, 애프터눈 티와 칵테일 아워 등을 즐길 수 있는 △클럽라운지 2인 혜택 △스프링 웰컴 플라워 △에스티로더 안티에이징 키트가 제공되며 30만원에 예약 가능하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더 플라자는 봄을 맞아 휴식과 다양한 경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프링 컬렉션(Spring Collection)’ 패키지를 다음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판매한다.

 

서울광장의 푸른 잔디와 도심의 활기찬 모습이 한눈에 보이는 △디럭스룸 1박 지스텀의 수석 플로리스트가 감각적으로 스타일링한 △허브 화분이 제공된다. 또, 호텔 수석 셰프들의 다양한 세계요리를 맛볼 수 있는 올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세븐스퀘어 조식(2인)을 상품에 따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더플라자 휘트니스 클럽 수영장 및 체련장 무료 이용 △덕수궁 입장권 2매 △레스토랑 10% 할인 △세븐스퀘어 할인권(2만5000원) △메리어트 리워즈 포인트 적립 등이 제공되며 가격은 21만원부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 그랜드 하얏트 서울 봄날의 오후 패키지 (사진=그랜드 하얏트)  © 브레이크뉴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봄날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봄날의 오후’ 패키지를 다음달 1일부터 4월 28일까지 출시한다.

 

봄날의 오후 패키지는 라운지 카페 갤러리에서의 애프터눈 티 뷔페 이용과 남산 전망의 그랜드룸 1박, 실내 수영장 및 24시간 체육관 이용 혜택 등이 포함됐다. 가격은 2인 기준 23만2000원부터이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다.

 

파크 하얏트 부산은 호텔 곳곳에서 여유롭게 눈부신 봄 햇살을 즐길 수 있는 봄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 ‘스프링 이스케이프(Spring Escape)’ 패키지는 아늑한 객실에서의 1박과 특제 롱 파니니 2인 세트가 룸서비스로 제공된다. 호텔 내 식음료 업장인 다이닝룸·리빙룸·파티세라를 이용 시 15% 할인 혜택과 동반 3인까지 이용 가능한 부산 아쿠아리움 1만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스프링 세이버(Spring Saver)’ 패키지는 2박 이상 투숙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으로 투숙 당일 객실 10% 할인 혜택과 스프링 이스케이프 패키지의 모든 혜택이 함께 제공된다. 두 패키지는 다음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인 기준 29만원부터다. (객실 타입별·날짜별 요금 상이, 세금 별도)

 

제주신라호텔은 항공권과 호텔 숙박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스프링 어웨이킹’ 에어텔 패키지를 3월 한정으로 출시한다.

 

‘스프링 어웨이킹’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을 사용하는 ‘베이직 타입’과 스위트 객실을 사용하는 ‘프리미어 타입’ 두 가지로 구성됐다. 두 상품은 △객실 2박 △아시아나 항공 제주 왕복 항공권(2인) △더 파크뷰 조식(2인 1회) △풀사이드 바 랍스터 짬뽕 1회 △라운지 S 2인 △플로팅 시네마 영화 감상 △실내외 수영장 패밀리 풀·어덜트 풀 무료 이용 혜택 등이 포함됐다.

 

패키지 이용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이며, 가격은 1박 기준 32만원부터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JW 메리어트호텔 서울은 두 가지의 봄 패키지를 선보인다. ‘에너지 포 유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지하 2층에 있는 마르퀴스 더말 피트니스센터에서 트레이너에게 건강상태에 맞춰 운동법을 제안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포함되며 가격은 23만9000원부터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비타민 포 유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생딸기 주스 2잔, 샌드위치 1종이 제공되며 가격은 24만500원부터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패키지 이용 고객은 호텔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break987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