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섭 대전시의원·이광복 서구의원 약속대상 최우수상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7/01/12 [17:20]

▲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좋은 조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동섭 대전시의원.     © 대전시의회 제공
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2)과 서구의회 이광복 의원(더민주, 복수·도마1·2·정림동)이 12일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16 매니페스토 지방의원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좋은 조례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동섭 시의원은 범죄예방 도시디자인 조례, 유니버설디자인 조례, 재난안전센터 조례를 제정했으며,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하고 안타깝게 생명을 잃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도덕적 의무를 법적으로 강제하는 ‘선한 사마리아인 법’ 제정을 촉구한 바 있다.
 
▲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공약이행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광복 서구의원.     © 이광복 의원 제공
공약이행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이광복 서구의원은 복수동 주민복지관, 공공청사 신축, 도마동 도서관, 주민복지센터 건립, 도마큰시장 고객지원센터 건립, 정림종합사회복지관 시설 환경개선 사업 , 중증장애인 쉼터 및 자활센터 건립, 초ㆍ중ㆍ고 도서실·강당·교육시설 환경개선, 0세∼5세 어린이 안전공제회 의무 무료가입, 도마동 체육공원 및 체육관 건립 추진 등 공약이행 8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매니페스토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매년 전국 지방의원 37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의원의 의정활동 과정에서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 공약이행 및 조례제정에 기여한 광역·기초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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