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사회복지직 지방공무원 임용시험계획 공고

2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원서접수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1/12 [16:57]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2017년도 대구광역시 사회복지직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이 13일 공고 된다고 대구시가 밝혔다.

 

대구광역시는 사회복지공무원 결원에 대한 충원과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확대로 인한 복지인력 조기 확충이 요구됨에 따라, 2017년도 사회복지직 지방공무원 선발예정인원을 155명으로 결정하고 4월 8일(토) 시행한다.

 

임용시험은 일반 140명, 저소득층 5명, 장애인 10명으로 구분모집하며, 채용인원은 2016년도 184명 대비 29명(15.8%)이 감소했다.

 

시험과목, 응시자격 및 원서접수 방법 등은 예년과 동일하며, 응시생은 응시원서 접수시 사회복지사 자격증 번호(자격증 취득예정자는 취득 예정일)를 반드시 입력하여야 한다.

 

올해부터는 지방공무원 임용령이 개정(2017. 1. 1. 시행)되어 응시요건이나 가산점 등 신규임용시험에서 증빙이 필요한 각종 서류를 수험생이 제출하지 않고 행정기관에서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확인하게 되며, 임용포기 등 추가합격자를 결정할 수 있는 기간도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연장된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7급·9급 행정직 등 직렬별 채용규모는 다음 주 초에 사전 예고하여 수험생의 차질 없는 시험 준비와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시험시행계획 공고문은 인사위원회를 거쳐 2월 중순 공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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