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L7 명동, ‘1주년 기념 패키지’ 출시.. “여성 취향 저격”

류지완 기자 | 기사입력 2017/01/02 [13:04]
▲ L7 명동 루프탑 바 플로팅 모습 (사진=롯데호텔)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류지완 기자=
롯데호텔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L7 명동이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1주년 기념 패키지’를 다음달 28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 △L7 브레드 모닝 딜리버리 2인 △베네피트 베스트 틴트 포에버와 베네피트 샘플 교환권 등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7만원이며, 세금은 별도이다.

 

L7 명동 관계자는 “롯데호텔의 첫 번째 라이프스타일호텔 L7 명동이 지난 1년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아 기쁘고 감사하다”며 “이번 1주년 기념 패키지도 여성들의 취향을 확실히 저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7 명동은 지난 1월 롯데호텔이 감감적이고 개성있는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해 245개 객실로 문을 열었다. 명동, 경복궁, 인사동 등 서울 시내 주요 관광지와 가깝고, 북촌 한옥마을과 인사동을 전문 라이더의 설명과 함께 돌아볼 수 있는 ‘아띠 인력거’와 도심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루프톱 바 플로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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