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공유 김고은, 오감전율 눈맞춤 포착..‘기대감UP’

이남경 기자 | 기사입력 2016/12/01 [09:33]
▲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공유 김고은 <사진출처=화앤담픽처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배우 공유와 김고은이 낙엽이 찬란한 가을 풍경 속 ‘오감전율 눈맞춤’을 선보인다.

 

오는 2일 오후 8시에 첫 방송 예정인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는 불멸의 삶을 끝내기 위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神비로운 낭만설화다.

 

공유는 불멸의 시간을 살고 있는, 신비롭고 슬픈 도깨비 김신 역을, 김고은은 태어날 때부터 평범하지 않은, 하지만 평범한 19살 고3 수험생이고 싶은 지은탁 역을 맡아 ‘신탁(김신-지은탁) 커플’의 마법 같은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캐나다 퀘벡에서 진행된 ‘도깨비’ 로케이션 현장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어 모으고 있다.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책을 읽고 있던 공유 앞에 김고은이 다가오는 장면.

 

심쿵 눈망울을 드리운 공유와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고은의 눈빛이 두 사람 간의 미묘한 ‘고밀도 아이콘택트’를 그려내며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고 있다. 환상적인 퀘벡의 자연 풍광과 어우러진 두 사람의 ‘눈 호강’ 비주얼 자태가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는 평가.

 

공유와 김고은의 ‘오감전율 눈맞춤’ 장면은 지난 10월 15일 캐나다 퀘벡에서 촬영됐다. 퀘벡에서 한국 드라마를 최초로 촬영하게 된 만큼, 배우들부터 제작진까지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했던 상태. 공유와 김고은은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때로는 로맨틱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치밀한 감정선을 표현해냈다.

 

또한 두 사람은 잠시라도 틈이 나면 대사와 연기 합을 맞춰보며 자체 리허설을 진행, NG 한 번 없는 완성도 높은 열연을 펼쳐냈던 터. 최선을 다하는 두 사람의 연기 호흡과 뜨거운 열정으로 어렵고 힘든 촬영이 완벽하게 마무리됐다는 후문이다.

 

그런가하면 ‘도깨비’는 첫 방송이 시작되는 오는 2일과 3일 방송될 1, 2회분을 ‘90분 특별 편성’한다. 도깨비의 탄생과정부터 주요 인물들의 캐릭터 설명 등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초반부 내용이 담겨지는 만큼, 90분 특별 편성으로 시청자들에게 각별한 의미를 안길 전망이다.

 

제작진 측은 “그동안 ‘도깨비’를 기다려주신 시청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고자 ‘90분 특별 편성’을 결정했다. 장엄한 사극부터 입체적인 캐릭터, 배우들의 명품연기 그리고 캐나다 퀘벡 해외로케이션의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확인할 수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덧붙여 제작진 측은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환상적인 스토리 전개로 90분 동안 눈 뗄 수 없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는 명실상부한 ‘로코 대가’ 김은숙 작가와 ‘히트작 메이커’ 이응복 감독이 ‘태양의 후예’ 이후 의기투합한 작품. 배우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 등 대한민국 대세 배우들이 총출동해 지금껏 대한민국에서 한 번도 접해보지 못했던 ‘레전드 판타지 로코’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는 오는 2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

 

brnsta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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