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신곡 ‘그런 밤’ 늦어지는 앨범 기다리는 팬들 위한 곡..‘훈훈한 사연’

이남경 기자 | 기사입력 2016/11/09 [10:28]
▲ 그룹 어반자카파 <사진출처=브레이크뉴스DB>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실력파 혼성 R&B 그룹 어반자카파가 신곡 ‘그런 밤’을 발매한다.
 
국내 대표 감성 발라드 그룹으로 자리하고 있는 어반자카파가 지난 8월 발매한 ‘목요일 밤’ 이후 약 3개월 만에 신곡 ‘그런 밤’을 발표한다. 이번 신곡 ‘그런 밤’은 전국투어 콘서트 등 바쁜 일정으로 미뤄지는 앨범 발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팬들을 위해 발표하는 곡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음악 팬들 사이에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어반자카파의 신곡 ‘그런 밤’은 메가 히트를 기록한 ‘널 사랑하지 않아’의 작사, 작곡자이자 어반자카파의 멤버 권순일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권순일이 소중히 아끼며 간직하고 있던 곡으로 알려졌다. 서정적인 멜로디에 어반자카파 특유의 짙은 감성, 귀를 사로잡는 화음과 공감대를 일으키는 애절한 가사를 담아냈다.
 
또한 ‘그런 밤’은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제작팀으로부터 OST 삽입 요청을 받은 바 있으며, 드라마의 극적 감성을 살릴 수 있도록 드라마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어반자카파의 트레이드 마크인 겨울표 발라드 ‘그런 밤’은 이번 드라마에도 생명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어반자카파의 신곡 ‘그런 밤’은 오는 12일 오후 8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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