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LOSE CONTROL’로 국내 선주문량 20만장 이어 中 차트까지 접수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16/11/02 [18:05]
▲ 엑소 레이 첫 솔로 ‘LOSE CONTROL’ <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엑소 레이(LAY)가 지난 28일 발매된 첫 솔로 앨범 ‘LOSE CONTROL’(루즈 컨트롤)로 국내 선주문량 20만장을 기록한 데 이어 중국 음원차트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레이는 지난 28일 첫 미니앨범 ‘LOSE CONTROL’을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발매, 중국어 음반임에도 국내에서 발매 전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선주문량 20만장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음반킹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레이는 중국에서도 동시 공개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LOSE CONTROL’로 중국 음악 사이트 샤미뮤직 신곡 차트 1위를 비롯해 수록곡 전곡이 TOP10을 기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트리밍, 다운로드, 팬들 참여 등의 데이터를 합산해 발표하는 알리바바 뮤직 실시간 및 주간 차트에서도 선공개된 ‘what U need?’(왓 유 니드) 음원을 포함해 이번 앨범 전곡까지 총 7곡으로 1~7위를 싹쓸이 하는 저력을 과시해, 현지에서의 높은 인기를 확인시켜줬다.

 

더불어 아이튠즈를 통해서도 전 세계에 공개된 이번 앨범은 발매 직후 태국,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4개 지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함은 물론, 핀란드, 노르웨이, 루마니아 등 유럽을 아우르는 전 세계 12개 지역 종합 앨범 차트에서 TOP10에 올라 레이의 신보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이번 앨범은 중국어 곡 6트랙으로 구성, 레이가 직접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까지 맡아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담은 앨범으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도 확인케 하며, 실력파 프로듀싱팀 DEVINE-CHANNEL(디바인 채널)도 작곡 및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만큼,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레이는 엑소 활동을 비롯, SM ‘STATION’(스테이션)을 통해 솔로곡 ‘모노드라마(Monodrama)’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중국 강소위성TV 드라마 ‘호선생(好先生)’, 동방위성TV 드라마 ‘노구문(老九门)’ 등 출연 작품 2개가 연이어 온라인 누적 조회수 100억뷰를 돌파하는 등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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