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솥김밥 사용 ‘김포금쌀’, 2016년 BCSI 쌀 부분 1위

정민우 기자 | 기사입력 2016/10/21 [16:35]


브레이크뉴스 정민우 기자= 프리마엄 김밥 전문점 ‘가마솥김밥’ 매장에서 사용하는 ‘김포금쌀’이 한국마케팅협회가 조사·주관한 ‘2016 브랜드고객만족도’(BCSI Brand Customer Satisfaction Index)에서 쌀 부분 1위를 차지했다.

 

김포금쌀은 민통선 내 군사보호 지역의 기름지고 깨끗한 옥토에서 재배되는 추청미(고시히까리=아끼바리) 품종이다. 김포지역은 깨끗하고 풍부한 농업용수를 사용하고, 서늘한 기후가 추청미(고시히까리= 아끼바리쌀)를 재배하기에 적합하기에 예로부터 최고 품질의 쌀인 추청미의 주 생산지였다.

 

가마솥김밥은 맛있고 건강한 김밥을 만들기 위해 가장 기본이자 주재료인 쌀에 집중, 품질 좋은 김포금쌀을 매장에서 쌀눈쌀(5분도미)로 즉석 도정해 사용하고 있다. 옛 전통 방식 그대로 가마솥에서 고슬고슬한 밥을 지어 김밥을 만들기에 밥맛 좋은 김밥으로 유명하다.

 

또한, 자동화한 가마솥 기계를 사용해 누구나 쉽게 가마솥 밥을 지을 수 있도록 했다.

 

가마솥김밥의 관계자는 “가마솥김밥 브랜드를 준비하면서 김밥의 가장 기본이자 주재료인 쌀에 많은 신경을 썼다. 수십 종의 쌀을 테스트했는데  그중에서 김천금쌀이 가장 맛이 좋고 김밥에 어울려 사용하게 됐다’며 “가마솥김밥을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이 밥맛이 다르다며 칭찬을 하는데, 좋은 쌀을 즉석도정해 밥맛을 살린 것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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