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와이프’ 김태우, 섬세한 표정연기 압권..매서운 눈빛 안방극장 ‘장악’

용은혜 기자 | 기사입력 2016/08/26 [16:40]
▲ ‘굿와이프’ 김태우 <사진출처=초록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용은혜 기자=
‘굿와이프’ 김태우의 섬뜩한 표정연기모음이 화제다
 
tvN 금토드라마 ‘굿와이프’에서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배우 김태우의 섬뜩한 표정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김태우는 속을 알 수 없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폭력도 마다하지 않는 마성의 악역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뽐내는 최상일 차장검사 역을 맡고 있다.
 
사진 속 김태우는 선한인상과 부드러운 외모를 가졌지만 연기를 할 때 에는 눈빛부터 변하면서 매 회 섬뜩함과 비릿함이 느껴지는 표정으로 상대방을 협박을 하며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극의 몰입도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표정만으로 최상일의 내면연기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김태우는 드라마에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굿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 이태준(유지태 분)이 스캔들과 부정부패 의혹으로 구속되고, 결혼 이후 일을 그만 뒀던 아내 김혜경(전도연 분)이 가정의 생계를 위해 서중원의 로펌 소속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으로 오는 27일 종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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