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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와인을 매개로 한 문화 소통과 비즈니스가 공존하는 ‘B2B, B2C 융합형 와인유통 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독일 등 전세계 주요 와인 생산국들이 출품한 아시아 최대규모의 와인 테이스팅 존이 운영된다.
또 일반 참관객에게는 각국의 문화와 와인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와인산업 종사자에게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국내 와인 유통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이 보다 나흘 앞서 열리는 ‘아시아와인트로피(10월 24~27일)는 전세계 와인 약 4천여종이 출품되며, 입상한 와인은 대전의 상징인 한빛탑 로고와 대전의 이름이 새겨진 메달 스티커가 부착돼 전세계에 유통된다.
전시회 기간 중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동시 개최되는 ‘아시아와인바이어스컨퍼런스(10월 25~30일)’와 한국국가대표소믈리에경기대회(10월 28~29일)는 일반인의 참가가 허용되며 흥미로운 주제와 운영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내외 유명작가가 참여하는 ‘와인아트전’, 시민참여 ‘와인 경매’, 와인 초보자를 위한 ‘와인아카데미’, ‘와인 경품추첨 이벤트’, 한빛탑 광장의 ‘와인테마체험’, ‘푸드트럭페스티벌’, ‘야간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색다른 볼거리가 마련된다.
국제와인페어의 기본 입장료는 1만원이며 티켓을 구입한 성인은 인증을 받고 와인글라스를 제공받아 전세계 와인을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다. 음식포함 패키지권은 2만원으로 1일 200명 한정 예약판매한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행사를 착실히 준비해 참가업체의 비즈니스 성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대전시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면서 대전이라는 브랜드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