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풀 마인드’ 박소담, 장혁에 물세례..좌충우돌 상황 ‘도대체 무슨 사연?’

용은혜 기자 | 기사입력 2016/07/11 [14:16]
▲ ‘뷰티풀마인드’ 장혁, 박소담 <사진출처=래몽래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용은혜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의 배우 장혁과 박소담이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포착됐다.


지난 방송에서 영오(장혁 분)는 오랜 연인이었던 민재(박세영 분)로부터 배신당하고 의사로서의 인생도 부정당하며 철저히 혼자가 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진성(박소담 분)을 향해 도와달라고 말하며 엔딩을 맞아 다음 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었던 터.

 

이에 11일 방송에서는 아름다운 시골 풍광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 진성에게 물세례를 받고 멘붕에 빠진 영오와 그런 그를 쳐다보며 그대로 얼음이 된 진성의 모습은 호기심을 불어넣고 있다.

 

무엇보다 이들이 왜 이런 한적한 시골마을까지 오게 됐는지 의문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처럼 매회 추리력과 흥미를 한껏 자극해왔던 ‘뷰티풀 마인드’가 오늘 밤은 어떤 전개로 안방극장을 찾아갈지 주목된다.

 

드라마 ‘뷰티풀 마인드’의 관계자는 “그동안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숨 막히는 전개로 손에 땀을 쥐게 했다면 이번 회에서는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새로운 매력의 에피소드들이 펼쳐질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름다운 바닷가 마을을 배경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무한 자극할 ‘뷰티풀 마인드’ 7회는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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