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기획 네 번째 축제 진행

역사와 대화하다’ 주제 진행

박상도 기자 | 기사입력 2016/06/21 [11:20]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5일 청소년 및 지역 주민들을 위한 토요체험축제 ‘2016년 토요일엔 픽크닉’ 네 번째 축제를 진행한다.

 

축제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역사와 대화하다’라는 주제로 부평구청소년수련관 건물과 앞마당에서 열린다.

 

‘2016년 토요일엔 픽크닉 행사’는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대학생서포터즈 청소년들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로, 3월부터 총 3회가 진행돼 지역주민들과 즐거운 한마당을 펼쳤다.

 

이번 축제에는 진산과학고, 영선고, 인천국제고, 신현고, 강화고, 삼산중학교 동아리와 한국컴패션이 참가, 총 15개 체험부스와 이벤트, 댄스오프닝공연 등으로 풍성하게 준비됐다.

 

특히, 여성가족부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공모사업 ‘맹꽁이들의 탐구생활’이라는 환경부스도 운영하게 된다.

 

주정연 부평구청소년수련관장은 “토요일엔 픽크닉 행사가 청소년들의 흥겹고 발랄한 기획을 통해 준비됐다”며 “많은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e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