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학교, 도내 최초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

이유찬 기자 | 기사입력 2016/04/25 [16:18]
 ▲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가 강원도 광역치매센터와 중앙치매센터로부터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받아 25일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강원도 광역치매센터 국장, 속초시 보건소장, 작업치료학과 교수 및 재학생 전원이 참석 했다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가 강원도 광역치매센터와 중앙치매센터로부터 ‘치매극복 선도대학’으로 지정받았다.

 

경동대학은 지난 15일 경동대 글로벌캠퍼스(고성)에서 양 기관 업무협약을 맺은데 이어 25일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은 강원도 광역치매센터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강원도· 중앙치매센터가 후원했다.

 

경동대 관계자는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은 도내 대학 가운데 첫 번째다”며 “평소 경동대 작업치료학과가 치매를 위한 교과과정 운영 및 지역사회 치매발생 예방과 관리, 치매봉사 전문 인력의 교육과 훈련 등을 꾸준히 실시한데 따른 결과라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희수 작업치료학과 학과장은 “이번 치매극복 선도대학 지정은 재학생들이 의료전문인의 자긍심과 인성을 바탕으로 한 지성으로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다”며 “유능하고 전문적인 작업치료사 육성을 위해 작업치료학과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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