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아성, 선생님같은 포근한 미소 (오빠생각)

김선아 기자 | 기사입력 2015/12/22 [13:17]
▲ 영화 <오빠생각> 제작보고회 '고아성'     ©사진=김선아 기자

 

브레이크뉴스 김선아 기자=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영화 ‘오빠생각’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임시완, 고아성, 이희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영화 ‘오빠생각’은 한국전쟁 당시 실존했던 어린이 합창단을 모티브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전쟁터 한가운데 그곳에서 시작된 작은 노래의 위대한 기적을 그린 영화로 2016년 1월 전국 개봉 예정이다.

 

119@breaknews.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