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편하게 사우나 할수 있는 온수 돔 사우나

장승영 기자 | 기사입력 2015/08/25 [11:27]
▲ 돔 사우나     ©브레이크뉴스

골드메르 온수 돔 사우나는 2개의 온수 보일러로 사우나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공산품. 바닥과 천정이 온수 보일러로 구성돼 있다. 온수가 만드는 강력한 복사열과 천연 황토 온돌, 편백나무 원목이 쏟아내는 원적외선이 특징이다. 골드메르 돔 사우나는 전자파가 없는 황토, 숯, 편백나무로 구성돼 있다. 일반적인 전기 돔 사우나가 피부 표면을 데운다면, 골드메르 돔 사우나는 뼛속까지 파고드는 온열 에너지를 만든다.

 
골드메르(www.goldmer.kr) 돔 사우는 가격이 저렴하고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침대와 돔 사우나 2개 세트로 판매가가 198만원이다. 일반 돔 사우나와 대비해 거의 절반 가격이다. 평상시는 사우나기로 사용하고, 사우나를 하지 않을 때는 돔 사우나를 내려 침대로 사용하면 된다. 천연 사우나와 침대를 한꺼번에 구비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격이다.
 
찜질방에 가지 않고 천연 사우나를 즐기고 싶을 때 내집에서 편안하게 사우나를 할 수 있다. 서서히 온열로 혈액순환이 되기에 천연광물질에서 나오는 음이온과 복사열로 체온이 상승되고 건강한 몸으로 재탄생하는 것이다.
 
일본의 이토요코 준 이미치 의대 교수는 “인체에 온열을 가하면 바이러스 등 병균이 박멸되고 백혈구 수가 증가되어 면역력이 증진된다.”라고 온열효과를 설명했다.
 
작동이 손쉬워 연세가 많은 부모님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갑자기 온도가 높아지는 돌침대나 일반 사우나가 아니라 고온이나 화상 등의 걱정이 없다. 많은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체험방에서 골드메르 돔 사우나의 우수성을 확인하고 있다. 피부숍이나 체형관리숍, 한의원 등에 차별화된 고객관리를 위한 필수품이 되어가고 있다.

 

이근조 골드메르 회장과 세계적인 평화작가로 유명한 한한국 작가(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는 희망 대한민국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의기투합했다. 이 프로젝트는 광복70주년을 기념하고, 중소기업 경제활성화와 한국문화 상품개발로 한류문화 확산을 위해 한한국 작가의 작품을 골드메르 침대 등에 새겨, 전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골드메르 제품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지난 8월말 골드메르 본사에서 한한국 작가의 작품이 새겨진 침대 제품 등의 품평회가 열였다. 이를 계기로 다양한 골드메르 제품으로 작품을 확산시켜, 한한국 작가의 작품세계와 골드메르 제품의 우수성이 더한층 호평 받을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수익금의 일부는 희망을 나누기 위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된다. 이근조 회장은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코리아 파워 리더 대상 ‘창조경영 쇼핑몰 전문기업’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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