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운, 알리바바 티몰 ‘한국관’ 내 한국시상정품성 진출업무 도와

장승영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7/20 [12:27]
▲ (주)대운회장 이종철    ©브레이크뉴스

 

 

 

 

 

 

 

 

 

 

 

 

 

 

 

 

 

우리나라의 전자상거래 시장은 연간 36조원을 넘어선 반면 중국 전자 상거래 시장은 약13조 위안(약 2270조-중국재정경제부자료). 우리나라에 비해 무려 63배나 큰 규모의 시장이 바로 눈앞에 펼쳐져 있음에도 국내 기업이 진출하기에는 많은 규제와 어려움이 있다. 국내 1위의 전자상거래 기업은 단연 알리바바 그룹이다.

 

다양한 온라인 전자 상거래 플렛폼을 가진 알리바바 그룹은 알리바바닷컴, 티몰, 타오바오를 통해 중국내 시장을 절대적으로 점유하고 있으며, 2014년 미국 나스닥에 상장을 하면서 전 세계 IT기업으로는 시가총액 1위(5월 기준 2330억 달러)의 기업이 됐다. 특히 알리바바 그룹은 티몰 내에 한국관을 오픈하여 국내 기업이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국제채널을 준비했다.

 

국내 기업의 중국 티몰 온라인 상거래 진출로 기대되는 매출은 연간 130조원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중국내 인터넷 보급률의 확대에 따라 더욱 큰 시장 규모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티몰 입점 업체인 ‘(주)대운(회장 이종철)’은 국내 기업의 한국관 내 한국시상정품성 진출을 맡고 있으며 많은 국내 제조업체들의 진출업무를 돕고 있다.

 

중국 내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제품의 선호도가 높아진 가운데, 그동안 해외 직구를 포함한 다양했던 유통 경로를 통일된 한국시상정품성을 통해 한국 정품을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만들어진 것.

 

‘(주)대운’의 이종철 회장은 중국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및 대행 업무를 진행 중이며, 제조사에 대한 금융지원 프로그램 구축과 전자결재 시스템의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잠실에 새로 들어서는 롯데몰에 오프라인 한국관 전시장을 구축하여 국내 우수 제품들이 백화점 진출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향상 시키고 중국내 판매율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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