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측, 연인 비와 결혼 염두한 ‘용팔이’ 계약 조항?..“사실 아냐”

이경미 기자 | 기사입력 2015/05/27 [13:00]
▲ 김태희 비 하반기 결혼설 <사진출처=빽가 인스타그램>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이경미 기자= 배우 김태희 측이 연인이자 가수인 비와의 결혼을 염두한 계약 조항을 언급했다고 전해진 것에 대해 해명했다.

 

한 매체는 27일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태희가 ‘용팔이’ 출연 관련으로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 측과 출연 계약을 최중 조율 중이라고 보도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으로, 배우 주원과 함께 김태희가 주연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상태.

 

김태희 측이 드라마 촬영 중 결혼과 관련한 이벤트가 발생하더라도 제작사가 이를 양해한다는 계약 조항을 거론한 것으로 전해졌고, 이에 김태희와 비가 하반기 결혼을 염두해 두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거론됐다.

 

이와 관련해 김태희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또 다른 매체를 통해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지지난주 ‘용팔이’ 조감독에게 시놉시스 및 대본을 받았고, 이후 배우에게 전달해 읽은 상태일 뿐 정해진 것은 없다”고 말했다.

 

김태희 측은 “현재 다른 작품들도 함께 검토 중이다. 아직 결정된 게 아무것도 없는데 제작사와 계약을 조율하지는 않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또한 김태희 측은 “두 사람이 감정이 생기면 좋은 결실을 맺겠지만 당장은 계획이 없다”고 김태희와 비의 하반기 결혼설을 일축했다.

 

brnstar@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