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케팅公, 주한외국관광청협회 주관 대전트래블마트 개최

10개 주한 외국관광청 관계자 15명 참가... 대전의 숨은 관광자원 소개

김경훈 기자 | 기사입력 2015/05/14 [16:41]

대전마케팅공사는 주한외국관광청협회(안토르코리아) 주관으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대전의 숨은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2015 대전 트래블 마트'를 개최했다.
 
트래블 마트는 서호주, 말레이시아, 태국, 켈리포니아, 마리아나 등 10개 주한 외국관광청에서 15명의 관계자가 참가해 세계엑스포기념품박물관, 천연기념물센터, 한밭수목원의 문화예술 벨트, 옛 충남도청사 대전근현대사전시관, 대전스카이로드 등 대전의 관광자원을 둘러봤다.
 
유성 인터시티호텔에서 가진 안토르코리아 주관 트래블마트 행사에는 대전과 세종지역 42개 여행사에서 7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토르 회원기관들과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을 벌였다.
 
손병언 안토르코리아 회장은 “이번 로드쇼를 통해 대전의 숨은 관광자원과 관광도시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안토르코리아와 대전마케팅공사가 대전을 해외에 많이 홍보하고 더욱 활발하게 관광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를 후원한 공사 이명완 사장은 “대전의 브랜드를 국내에만 국한하지 않고 외국관광청과 교류하면서 널리 알리고 관광자원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면서“대전이 외국인들이 찾는 관광지로 평가되고 인식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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