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을지로위, ‘을 살리기’ 상생 꽃 추가

을지로위원회, '을들이 협동조합' 탄생 기념 상생 꽃 달아

염건주 기자 | 기사입력 2015/02/27 [15:25]


 

▲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는 27일 상생의 꽃 달기 행사를 진행했다.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염건주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을지로위원회는 27일 ‘을’의 입장에 있는 약자들의 문제를 해결했다는 의미인 상생의 꽃을 추가했다.

 

새정치연합 을지로위는 지난 2013년부터 약 1년 8개월간 사회 약자의 민원 접수를 비롯해 법률상담·중재교섭·현장방문·분쟁타결·법안통과 등 ‘을’을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를 앞두고 ‘전국 전세버스 운송사업자 협동조합 연합회’의 기획재정부 인가를 기념해 ‘乙’ 살리기 신문고 진행 현황판에 상생의 꽃을 달았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이어 진행된 확대간부회의에서 “전국 전세버스운송사업자 협동조합 연합회 출범은 약자인 을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스스로 해법을 찾는 모델을 처음으로 만들었다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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