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ISE 2015 참가 기업 고객 잡는다

상업용 디스플레이 · 스마트 비디오월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 전시

김영록 기자 | 기사입력 2015/02/10 [13:13]

 

 

▲ 삼성전자 ‘ISE 2015’ 부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김영록 기자= 삼성전자는 10일부터 사흘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유럽 B2B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Integrated Systems Europe) 201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한 차원 도약을 위한 혁신 (Innovation to the next level)’을 주제로 상업용 디스플레이 스마트 사이니지 신제품을 소개한다.

 

삼성의 부스에는 스마트 아웃도어 사이니지, 비디오월 사이니지, 스마트 LED 사이니지 로 구성된 하이라이트 존이 설치된다.

 

부스 전면에는 외부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3000nit 초고휘도 밝기와 IP56 (International Protection) 등급의 방수, 방진 기능을 탑재한 ‘OHD’ 모델을 전시한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스마트 비디오월 솔루션을 함께 선보인다.

 

‘UDD’는 제품과 제품을 직접 연결하는 ‘데이지 체인’ 기능을 활용할 경우 250대까지 초고해상도 콘텐츠 재생이 가능하다. 새로 공개하는 ‘UED’(베젤과 베젤 간 거리가 5.5mm)는 최초로 USB만으로 영상 재생과 스케줄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 밖에도 의류 매장용 반사 패널 55형 ‘미러 디스플레이(LR55E)’와 호텔용 디스플레이 ‘HD890W’, ‘HD690U’도 선보인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다양한 기업 고객을 위한 최고의 제품과 솔루션을 지속해서 선보여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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