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해변 모래 눈사람 “크기 어마어마하네” 관광객도 깜짝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4/12/2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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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해변 모래 눈사람 등장...도대체 누가 만들었나 했더니?
이스라엘 해변 모래 눈사람 ‘키워드’ 등극

 

이스라엘 해변 모래 눈사람 사진이 화제다.

 

이스라엘 해변 모래 눈사람이 이처럼 빅이슈인 까닭은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 주 이스라엘 텔 아비브 해변에 모래로 제작된 눈사람이 검정색 선그라스를 끼고 나타나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외신이 보도했기 때문.

 

이 눈사람은 하늘에서 내려온 눈이 아닌 모래사장에 있던 모래로 만들어졌으며, 크기는 무려 3m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스라엘 해변 모래 눈사람은 2주간 이 지역에서 펼쳐질 동성애자 겨울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해변 모래 눈사람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스라엘 해변 모래 눈사람 의미 있는 눈사람” “이스라엘 해변 모래 눈사람 동성애 반대하는 사람들은 싫어할 듯” “이스라엘 해변 모래 눈사람 한번 보고 싶다” “이스라엘 해변 모래 눈사람 저는 직접 현장에서 보고 왔어요”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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