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고속도로 교통상황, 귀성 차량 ‘북적’

귀성차량 다시 몰리며 일부구간 정체 시작..서울→부산 7시간50분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3/09/19 [11:07]
브레이크뉴스 신소희 기자= 추석 당일인 19일 오전 귀성 차량이 다시 몰리면서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시작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현재 서울에서 대전은 3시간40분, 광주 5시간40분, 대구 7시간, 부산 7시간50분, 울산 8시간이 소요된다.
 
구간별로는 경부고속도로 입구에서 반포나들목, 서초나들목에서 만남의 광장, 동탄분기점에서 오산나들목, 안성휴게소에서 안성나들목 등 약 10㎞ 구간에서 시속 40㎞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방향 광명역나들목에서 안산분기점, 화성휴게소에서 행담도휴게소 31.18㎞ 구간이 정체를 빚고 있다.
 
중부고속도로는 통영방향 하남분기점에서 산곡분기점, 서이천나들목애서 호법분기점 13.28㎞,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안산분기점에서 동수원나들목, 호법분기점에서 이천나들목 27.34㎞ 구간이 정체를 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오전 10시까지 약 14만대의 차량이 서울을 빠져나갔으며 귀성 차량은 45만대, 귀경 차량은 40만대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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