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신규모드 ‘몬스터라이프’ 추가

유채리 기자 | 기사입력 2013/01/17 [10:56]
브레이크뉴스 유채리 기자= 넥슨(대표 서민) ‘메이플스토리’는 신규모드 ‘몬스터라이프’를 추가했다고 17일 밝혔다.
 
메이플스토리의 신규 모드 몬스터라이프는 유저가 농장의 주인이 돼 몬스터를 육성해나가는 시뮬레이션 방식의 월드 통합 콘텐츠로, 게임 속 친구들뿐만 아니라 다른 월드(서버) 유저들과의 교류도 가능하다.
 
▲  메이플스토리가 신규모드 ‘몬스터라이프’를 추가했다. <사진=넥슨 메이플스토리>
 
 

농장의 레벨이 높아질수록 건축 가능한 건물과 보유할 수 있는 몬스터가 늘어나며, 친구의 농장을 방문해 도움을 주고 받으며 친구가 소유한 몬스터와의 조합을 통해 총 600여종의 희귀몬스터를 생성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메이플스토리는 신규지역 ‘루타비스’를 오픈했으며, 오는 31일에 공개되는 루타비스의 ‘카오스 모드’에서는 150제 최고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메이플스토리 개발을 총괄하는 오한별 프로듀서는 “몬스터라이프는 육성과 건설이라는 시뮬레이션적인 요소가 결합된 콘텐츠다”며 “메이플스토리 속 또 하나의 게임으로서 완성도 높은 재미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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