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통일그룹 신년하례회 한학자 총재 특별발표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3/01/11 [10:45]
통일그룹은 지난 1월 7일 오전 10시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천정궁박물관에서 한학자 총재를 중심으로 섭리기관·기업체 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 신년하례회'가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신년하례회와 18개 기관장들의 활동보고, 한학자 총재 특별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 통일그룹     ©브레이크뉴스
한학자 총재는 특별말씀을 통해 “기원절(基元節)을 맞아 중단 없는 전진만이 우리가 나아갈 길”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2013년 1월13일(양력 2월22일)로 예정된 기원절(基元節)은 문선명 총재가 생전에 말씀한 것으로 평화이상세계인 ‘천일국(天一國)’의 시발점.
 
한 총재는 특별발표를 통해 그동안 통일교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란 명칭을 혼용하여 사용하던 것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명칭으로 공식화했으며, 특별인사를 통해 한국책임자로 양창식 한국회장을 선임했다. 오는 14일 오후 2시에 서울시 용산에 위치한 한국협회 8층 대강당에서 이-취임식이 있을 예정이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회장 양창식 박사 임명 
                                
▲ 양창식     ©브레이크뉴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 세계 수석부회장 양창식(59⦁사진)박사가 14일 서울 청파동 가정연합 본부에서 한국회장으로 취임한다. 양 신임 한국회장은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여 신학에 대한 기초를 다졌다. 감리교신학대학원, 미국 UTS(통일신학교) 종교학 석사와 뉴욕 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선문대학교 명예박사를 받았고, 1997년에서 2006년. 2010년에서 2012년 말까지 미국 대륙회장을 지냈다.
 
2008년에서 2009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 회장을 역임하고 2008년도 이후로는 세계 선교본부 부본부장을 겸임하면서 세계적인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2008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국 회장을 역임한 이후 올해 다시 재임하게 되었다.
 
양 회장은 미국 내 초종교 활동으로 종교 간의 화합을 이끌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지역에 평화의 가교역할을 담당하는 등 종교와 국경을 넘어 하나님아래 한 가족이라는 이념을 전파해왔다. 양 회장은 앞으로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 수석부회장과 한국 회장을 겸임하면서 문총재의 평화 유업을 이은 활동 전개를 종교계를 비롯한 각계각층에서 주목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