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원숙미’ 발산 화보 공개..男心 ‘두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1월호 통해 팔색조 매력 선봬, ‘시선 집중’

김다슬 기자 | 기사입력 2012/10/18 [16:51]


[브레이크뉴스=김다슬 기자] ‘아시아의 별’ 가수 보아가 발리에서 진행된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11월호 화보 촬영을 통해 원숙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보아는 발리의 한 리조트와 바다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가죽 소재와 퍼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면서 깊이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 관계자에 따르면 데뷔 이래 단 한 번도 약속 시간을 어긴 적이없다는 보아는 4박 5일 촬영 일정 동안 약속 시간을 칼 같이 지켰고, 35도를 웃도는 더위에 착용한 퍼 의상에도 높은 집중력을 발휘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보아는 화보 촬영 현장에서 잠깐의 쉬는 시간에 휴대폰 게임인 ‘애니팡’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성대모사를 통해 주위 사람들에게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했다는 후문.
 
 


보아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활동하면서 매일 마음 속에 새긴 것은 ‘내가 나를 지켜야 한다’는 것”이라며 “사람은 누구나 상처를 받거나 우여곡절을 겪기 때문에 내가 중심을 바로 잡지 않는 이상 모든 것은 일시적인 기쁨이나 위로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더불어 보아는 “‘어떤 가수로 남고 싶냐’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이름값 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면서 “물론 앞으로는 연기도 병행하면서 앞도 보고, 뒤도 돌아보면서 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아의 고혹적인 화보와 더 많은 이야기는 ‘인스타일’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imds10405@naver.com
 
사진=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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