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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의 커피전문점이 1만 곳을 넘어서고 매출액도 2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원두커피가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다. 이에 따라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카페창업에 모이고 있다.
하지만 이미 많은 업체들이 시장에서 나와 있는 만큼 카페창업을 할 경우에는 기존의 업체들과 차별화되는 것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한다. 창업전문가들은 커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메뉴가 마련되어 있어 식사까지 할 수 있는 멀티복합형 카페가 대세를 이룰 것이라고 조언한다.
또한, 창업초보라면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창업 전문가들은 말한다. 최근에는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창업시장에 뛰어들고 있어 경쟁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창업초보가 안정적으로 가게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본사의 지원을 받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
카페소노(www.cafesono.com)는 커피는 물론이고 버거, 젤라또, 와플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멀티복합형 카페이다. 특히, 카페소노의 주력상품인 소노버거는 2년여간의 제품개발 및 검증을 통해 내놓은 주력상품인 동시에 판매하는 모든 메뉴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고객들이 제품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연친화적인 인테리어로 도심 속 힐링공간을 연출하고 있는 카페소노는 생강차, 대추차, 오미자차 등 전통차도 메뉴로 구성하여 웰빙을 지향하는 고객들과 카페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30~40대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가맹점주를 모집 중인 카페소노는 정직이라는 사훈에 맞게 무분별한 가맹점 확장 보다는 본사와 가맹점주 모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파트너쉽을 이루려 노력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