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우월한 가족사진, “탑이 제일 못생겼다더니..”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1/11/22 [17:07]
▲ 빅뱅 탑의 우월한 가족사진이 화제다.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빅뱅 멤버 탑의 우월한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21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우월한 탑 가족 유전자, 탑이 제일 못 생겼어?’라는 제목으로 탑의 가족사진이 담긴 게시물이 올라왔다.
 
먼저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군인 출신인 탑의 아버지. 사진 속 탑의 부친은 배우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잘생긴 모습이다.
 
탑의 어머니 역시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남다른 포스를 과시했다. 또한 연예인 뺨치는 외모의 소유자로 유명한 탑의 누나는 소문대로 우월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탑의 가족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탑이 제일 못생겼다더니 사실이야”, “어쩜 식구들이 다 저렇게 생겼을까”, “정말 우월한 가족이다” 등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편 탑이 속한 빅뱅은 오는 12월 3일부터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15주년 기념 YG패밀리 콘서트’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를 후원하고 싶습니다.

독자님의 작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인터넷 신문사 '브레이크뉴스' 발전에 쓰여집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