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마걸의 환상적인 등의 곡선

코마GP의 박진감 넘치는 풍경들

정희옥 기자 | 기사입력 2005/03/28 [21:05]

26일 오후 6시 뚝섬유원지 얼레홀에서 열린 '제 2회 코마gp대회'에서 태국의 '신비태웅'이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코마gp는 에타이, 태권도, 가라데, 킥복싱 출신의 전사들의 펼치는 입식타격기 대회다. 'k-1'처럼 쇼비니지스적인 면은 약한 반면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화려한 테크닉으로 보는 이의 손바닥에 땀이 배게 만든다. 뜨거운 파이터들의 경기장의 풍경을 모아보았다.

▲코마걸의 환상적인 날씬한 등의 곡선     ©정희옥

▲코마 2005 최강자 '신비 태웅'     ©정희옥

▲코칭스텝들의 진지한 표정     ©정희옥

▲링 위에 쓰러진 파이터,  일어나지를 못하고 있다.     ©정희옥

▲경기 도중 쓰러진 파이터를 잡아주는 코칭스텝    ©정희옥

▲휴식시간에 기자석의 풍경     ©정희옥

▲코피를 흘리는 파이터의 피를 닦아주는 코칭스텝     ©정희옥

▲코너로 돌아간 임치빈 선수를 촬영하는 사진기와 카메라맨들     ©정희옥

▲휴식시간에 피로 얼룩진 링을 닦아내는 대회운영스탭들    ©정희옥

▲결승전에 진출했던 신비와 임치빈, 깎아놓은 듯한 단아한 옆 모습이 비슷하다.     ©정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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