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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닉쿤' 효과…화장품 광고 런칭 한달 만에 7만개 돌파!

잇츠스킨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 닉쿤 모델 이후 대박 행진

신소희 기자 | 기사입력 2011/03/24 [16:17]
[브레이크뉴스=신소희 기자] 그룹 ‘2pm’ 닉쿤의 ‘키스’편 광고로 주목받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 잇츠스킨의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 (일명 달팽이 크림)가 광고 런칭 한달 만에 7만개 돌파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잇츠스킨의 달팽이 크림은 지난 2009년 9월 출시 이후 ‘시간을 거스르는 재생 크림’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지속적인 판매량을 기록해왔으나 특히 2011년 닉쿤을 모델로 앞세운 광고 캠페인으로 한 단계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닉쿤이 광고를 진행하고 있는 국제전화 “내리고 내리고 내리고~”광고와 함께 광고 전문 포털 사이트 tvcf.co.kr 에서 1,2위를 다투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닉쿤의 ‘키스’편 광고로 잇츠스킨의 매출은 “올리고~올리고~올리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또한 잇츠스킨의 광고는 ‘유튜브’사이트에서는 하루만에 조회 15만 건을 넘기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정해영 잇츠스킨 홍보팀장은 “달팽이 크림은 우수한 제품력과 뛰어난 기능으로 입소문난 제품으로 특히 모델 닉쿤에 대한 효과가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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