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김남주, 추석 성묘 가장 잘 할 남녀☆ 1위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0/09/22 [20:00]
배용준과 김남주가 추석 성묘를 가장 잘 할 것 같은 남녀연예인에 선정됐다.
 
친환경 수분관리기업 에콜로젤코리아에 의하면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총 692명을 대상으로 "추석 성묘 가장 잘할 것 같은 연예인은 누구?"라는 조사에서 배용준(329명, 47.5%)과 김남주(339명, 48.9%)가 각각 남녀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윤시윤(207명, 29.9%), 이승기(134명, %)와 한효주(151명, 21.8%), 신민아(147명, 21.2%)가 각각 남녀 2,3위에 올랐다.
 
이와 관련해 에콜로젤코리아 측은 "이번 설문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반듯하고 예의바른 연예인이 누구인지 재 확인했다"며 "다수의 응답자들은 '배용준씨, 김남주씨의 꼼꼼함과 알뜰함은 성묘에서도 잘 드러날 것이다. 정성스런 차례상 준비와 반듯한 잔디를 가꿀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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