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응원에 지친 발, 이렇게 해결하세요!

2010 남아공 월드컵, 남녀노소 길거리 응원 나서… 발 부상 조심해야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6/22 [16:42]

▲ 프리미엄 풋케어 브랜드 티타니아의 제품은 지친 발에 생기와 편안함을 준다.     © 이대연 기자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라고 하면 바로 2010 남아공 월드컵이다. 지난 12일 펼쳐진 그리스전에는 비가 쏟아짐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한강, 광화문, 시청 등에 나가 열정적인 응원을 했다. 

대학생 박지혜(23·여)씨는 지난 토요일 월드컵 응원을 위해 친구들과 광화문을 찾았다. 경기시간까지 장장 5시간을 양반다리로 앉아서 기다리고, 전반과 후반 우리 선수들의 골에는 너무 기뻐 펄쩍펄쩍 뛰며 응원을 즐겼다.

그러나 다음 날 무릎 및 어깨, 허리가 아파 하루 종일 누워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저 응원을 열심히 했을 뿐인 지혜씨. 지혜씨를 하루 종일 끙끙 앓게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 장시간 서있어 종아리 근육이 부은 경우

장시간 서있을 경우 종아리근육의 심한 스트레스로 다리가 부을 수 있으며, 발이 피로하면 온몸이 피로하다. 따라서 발의 피로를 풀어주면 온몸이 가벼워진다. 응원전이 끝난 후에는  풋케어전용 제품으로 종아리와 발을 마사지 해주면 좋다. 

60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풋케어 브랜드 티타니아(www.titaniamall.com)의 리바이탈라이징 크림은 장시간 서있어 지치고 피곤한 발과 다리에 생기를 부여해주고 피부안정을 주는 풋크림이다. 리바이탈라이징 크림을 사용해 발 및 종아리를 30초 이상 부드럽게 마사지해주면, 이 크림의 주요성분인 펜티놀, 비사보올, 카모마일 활성 추출물이 보습 및 붓기와 긴장감을 완화시켜준다. 

 ▶ 응원 전에 챙겨야 할 필수품은?

응원 시에는 발을 편안하게 해주는 신발을 신는 게 가장 좋지만, 하이힐을 신게 될 경우 꼭 챙겨야 할 것이 바로 슈패드이다. 최근에는 중국산 슈패드가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지만, 이런 경우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티타니아의 독일제조 슈패드는 체중을 고루 분산시켜 발목과 종아리의 피로를 완화시켜주며 땀으로 인한 미끄럼도 방지해준다. 평소에 높은 구두를 즐겨 신거나 장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이라면 여러모로 유용할 것이다.

 ▶ 장시간 운동화나 구두를 신어 발냄새가 걱정되는 남성이라면?

 남성의 경우 운동화나 구두를 신고 응원하기 때문에, 통풍이 되지 않고 땀이 차게 돼 발냄새가 심하게 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에는 발냄새를 없애주는 전용 스프레이를 사용하면 간편하게 해결된다. 발냄새 제거 스프레이를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발냄새 뿐 아니라 냄새의 원인인 세균까지 제거되는 지 여부이다. 뿐만 아니라 건조시간도 중요하기 때문에 빠르게 건조되는 가스주입형 스프레이를 선택하는 게 좋다.

▶ 선수들과 함께 발로 뛴 5천만 국민에게 선사하는 풋케어 브랜드 ‘티타니아’의 16강 기원 이벤트

현재 티타니아는 남아공 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티타니아몰 회원에게 소프트닝로션을 3종 세트를 16,000원에 주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소프트닝로션은 끈적임이 적고 보습력은 풍부한 발 전용 수분로션으로, 수분이 부족해 각질이 일어난 발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케어 해 준다.

남성뿐 아니라 여성들도 열정적으로 만드는 월드컵. 우리나라의 16강을 기원하며 더욱 힘차게 응원하기 위해서는 발 건강부터 신경 써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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