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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14.11.0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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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들은 이런 섹스를 원한다
 
정리 김보미 기자
신이 인간을 만들어 내는 순간부터 남자나 여자 모두 상대의 성에 대한 호기심은 싹트기 시작했다. 특히 남자들의 경우는 여자들보다 심한 편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인터넷 포르노 사이트 등에서 몰래카메라 등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도 이러한 여성의 성에 대한 궁금증이 남성들에게 강하기 때문이다. 이런 남성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함인지 과감하게도 자신들의 성생활을 공개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시대의 변화에서도 이러한 결과에 대해 긍정적일 수 있지만 익명을 보장하는 제도로 인해 여성들의 성생활 공개가 늘어나는 듯하다. 한 여성 성 상담실에 올라있는 여성들의 성생활을 잠시 들여다보자.


24살 신혼주부의 성생활

이제 24살 된 ‘꽃다운 나이’의 주부로서 남편과 결혼 한지 4달째입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말하면 안되겠지만 제 남편은 정말로 섹스를 잘합니다. 특히 오럴 섹스는 정말로 근사합니다.

남편은 1주일에 한 번 정도 제 속옷을 잡아 찢습니다. 그 터프한 모습이 제게는 이상야릇한 흥분으로 밀려오기도 합니다. 터프하다 못해 남편은 제 가슴을 가끔씩 물기도 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아픈지…. 자신의 성기를 자극해 주는 것을 더 좋아하는 남편은 술이 취하면 그 다음 날 몸살이 날 정도로 섹스를 즐깁니다. 그럴 때면 그이가 정말로 저를 사랑하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남편은 마치 섹스만을 즐기려고 집에 들어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그 이는 아이를 갖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매일 피임을 하며 남편이 성적 욕구를 채울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남편은 저의 풍만한 가슴을 정말로 좋아하는 지 가슴만 계속해서 애무를 합니다. 하지만 저는 평범한 섹스를 좋아하고 특히 남편이 그냥 제 성기를 자극해 주었으면 합니다.

32세 주부의 고민

이 글을 쓰는 것은 제 성생활방법이 과연 올바른가에 대하여 여러분의 많은 의견을 듣고 싶어서 입니다.

7년간 연애하던 남자와 본의 아니게 이별을 하고 나서 남편과는 중매로 일주일 만에 결혼하였습니다. 지금의 남편은 평범한 공무원입니다.

처녀가 아닌 몸으로 결혼을 하였기에 남편에게 잘 하려고 항상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 키는 169이며, 아기를 둘 낳았지만, 현재 몸무게는 53kg이고 허리둘레는 25인치로 아직도 외출을 하면 모두 아가씨로 여깁니다.

문제는 작년 가을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지난 가을부터 우리는 새로운 성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남편은 해외연수를 위해 일본에 1달간 머무르다가 인조 남자성기와 여자성기를 사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사실은 남편은 성기가 조금 다른 남자들보다 훨씬 작습니다. 발기를 해도 겨우 5cm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불만을 가지고 있었지만 처녀가 아닌 상태에서 결혼을 한 까닭에 표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제 불만을 알았는지 그 기구를 사 가지고 왔을 때에는 표현을 하지는 않았지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기구로 성생활을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주로 남자성기인 딜도로 저의 성기를 애무하면서, 자신의 성기에 콘돔을 사용하여, 저의 항문에 넣어 줍니다. 성기로만 섹스를 할 때는 무언가 허전하였지만 항문과 성기를 동시에 만족시켜 줄 때에는 뭐라 말할 수 없는 포만감이 느껴집니다. 그 다음에는 제가 딜도를 남편의 항문에도 넣어 줍니다. 아울러 인조 여성성기로는 남편의 성기를 애무해 줍니다. 이것을 남편은 굉장히 좋아합니다. 저는 과연 올바른 성생활을 하며 행복한 걸까요?

25살의 짜릿한 경험

25살 된 주부입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는 몰라도 밤마다 치러지는 그이와의 섹스는 한편으론 끔찍하고 또 한편으로는 짜릿합니다.

남편과의 섹스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제가 몸을 씻고 가운을 입고 욕실에서 나오면 그가 저를 순식간에 낚아채서 침대에 던집니다. 그리고 부드럽고. 소프트하게 키스를 합니다. 그러고는 귀에다 “너와의 섹스는 날 너무나 황홀하게 해”라고 속삭입니다. 그 말을 들으면 옹 몸이 화끈해 집니다. 저희는 특이하게 먼저 삽입을 한 후에 애무를 합니다. 삽입보다는 애무를 즐기는 편이지요.

그리고는 과격하게 섹스를 즐깁니다. 어느 날은 제가 헬스를 하는데 (집에 헬스 기구가 있음) 그가 헬스 러닝 기구에 같이 타서 제 바지 속으로 손을 넣어 부드럽게 애무를 하였습니다. 그 상태에서 저희는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침대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2차로 욕실에서 섹스를 했습니다.

어느 날은 욕실에서 물을 많이 받아 놓은 후에 엎어져서 강렬한 섹스를 하였습니다.

그 뒤로는 남편이 출장을 가거나 할 경우에는 소시지를 따뜻한 물에 담가 놓았다가 자위행위를 하기도 합니다.

날 성폭행했던 남편과의 섹스

그 날은 저에게는 악몽이었습니다. 그래서 별로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어렵게 얘기를 꺼냅니다. 그 악몽의 주인공은 지금 제 남편이 되어있습니다. 어느 날 회사에서 들어오는 길인데 갑자기 한 젊은 학생이 저를 덮쳤습니다. 성폭행을 당한 것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학생의 물건이 너무 크고 좋았습니다. 그래서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서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동생. 앞으로 자주 연락해 줄래? 나 너무 외로운 것 같아”라고 말입니다.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인천의 여관에서 자주 만나 짜릿한 섹스를 즐겼습니다. 그는 제 옷을 거의 찢다시피 벗겨낸 다음 맥주로 저의 몸을 떡칠을 해 놓고서는 마구마구 핥아 댑니다. 그리고는 꽃잎에다가 혀를 넣습니다. 정말 그 기분이란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그와 결혼을 했습니다. 지금 제가 낳은 아이만 해도 3명이나 되지만 우리는 거의 매일 섹스를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이가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아 걱정이 듭니다.

남편이 된 동창

얼마 전 그 동안 사귀던 애인이 제가 싫어졌다고 이별을 요구하더니 끝내는 떠나버렸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어느 부잣집 딸과 약혼했더군요. 저는 그를 진심으로 사랑했기에 가만히 보내주기로 했습니다.

저의 슬픈 이별을 지켜보던 중학교 동창인 남자친구가 위로해 준다며 술을 사줬습니다. 그 친구 이름은 진석이었습니다. 진석이는 “남자들은 원래 다 그런거야. 너무 슬퍼하지 마”라고 말하며 저를 달래려고 무척 애를 썼습니다.

이리저리 해서 마신 술은 저를 아주 취하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애인과 헤어진지 3일째 되는 날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할 일도 없어 쓸쓸하고 외로움에 젖어 있는 저에게 진석이가 찾아왔습니다. 사실은 원래부터 진석이와는 친한 친구사이였지만 애인이 생기는 바람에 진석이를 남자로 본적은 없었습니다.

진석이는 “오늘은 화끈하게 놀자”고 말했습니다. 진석이가 집에까지 데려다 준다는 말에 영등포에서 정말 화끈하게 놀았습니다. 정말 진석이는 저를 데리고 집 앞에까지 무사하게 왔습니다.

집에 도착하자 진석이는 목이 마르다며 물 한잔 먹고 가자고 했습니다. 마침 집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부모님은 4박5일간 여행을 떠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집에 들어와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주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진호는 “나 너 같고 싶어”라고 말하더니 저를 벽으로 밀어붙인 뒤 제 가슴을 마구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술기운에 반항할 힘도 없었지만 반항해도 소용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순순히 응했습니다. 진석은 저를 의자에 앉히더니 뜨거운 키스를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침대로 저를 안아다 눕혔습니다. 그 뒤 저는 임신을 하게 되었고 진석은 제 남편이 되었습니다.

이런 방법은?

50을 바라보는 중년 여성입니다. 사랑이 깊고 깊은 우리부부의 성생활을 자랑하려고 합니다. 저는 하루라도 섹스를 하지 못하면 사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 이유를 조금은 쑥스럽지만 여러분을 위해 공개하겠습니다.

제 남편은 섹스를 할 때 중절 섹스를 합니다. 그래서 하루도 거르지 않습니다. 이 방법은 고수들에게 배운 것입니다.

처음에는 약 1주일 정도 오랄 섹스만 합니다. 두 번째는 섹스를 할 때 사정하려고 하면 질 속에서 빨리 뺀 다음 다시 애무를 합니다. 이 방법을 여러 번 시도하게 되면 변강쇠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무드잡고 해 주세요

결혼한 지 6년 되었고 남자 아이 두 명을 둔 주부입니다.

결혼 전 연애시절부터 남편과 사랑행위를 하였는데 이상하게 지금은 흥분이 잘 안되고 그것한번하기가 정말 힘이 듭니다. 물론 남편이 열심히 전희를 해주지만 제가 너무 반응이 없으니까 남편은 나보고 석녀라든지 무디다고 핀잔을 주곤 합니다

그래도 서로 포기할 수 없으니깐 끊임없이 노력하는 편입니다. 어쩌다 제가 먼저 하자고 말하고 싶을 때도 있는데 그렇게 말하는 게 어쩐지 쑥스러워 말이 나오질 않습니다.

제 생각엔 사랑행위가 주기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여자들의 경우에는 어떤 분위기에 의해서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많이 시달린다던가 몸이 너무 피곤하다던 가, 너무 늦은 시간이라던가, 이럴 때는 그것 자체가 너무 짜증스럽거든요.

남자들은 하기 좋은 얘기로 ‘대주는 것이 여자의 도리’라고 말하지만 그건 너무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신랑은 가끔 아침이나 새벽에 저를 엄청 귀찮게 하는데 정말 싫습니다. 밤에 샤워 깨끗이 하고 분위기 있게 하면 어디가 덧납니까? 바쁜 아침에 냄새 팍팍 풍기면서 하는 것은 정말 싫습니다.

환한 아침에 부스스한 몰골을 해 가지고 번개 불에 콩 구어 먹듯이 하는 게 너무 동물 같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어쩌다 한번이라도 연애시절 얘기도 하면서 음악도 들으면서 무드를 가지고 하면 여자들은 금방 약해질 것 같은 데 말입니다.

기혼자 여러분! 시간을 가지고 너무 서두르지 맙시다. 양보다 질이 우선 아닐까요!

무관심한 성생활

제 나이는 28살이고 남편은 33살입니다.

아이는 아직 낳을 계획이 없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성생활에 너무 무관심해서 탈입니다. 제가 요구하지 않으면 남편은 아마 아기 만들 때만 할 사람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남편에게 얘기를 하면 항상 “남자의 전성기는 20대 초반이다. 내 나이는 이제 내리막길이다”며 자기를 합리화하곤 합니다.

30대중반의 남자가 이렇게 성욕이 없는 경우가 흔한 일인가요? 자기 혼자 수음은 자주 하는 것 같습니다. 신혼 초에 직장 문제로 한 1년 반 정도 떨어져 살았었는데(한 달에 한번은 만났어요) 그때 아마 매일 매일 인터넷 음란물을 보며 혼자 해결하는 게 버릇돼서 부인이 필요 없다고 느끼는 것 같습니다. 남편은 가끔 관계를 가질 때면 조금만 해도(한 5분) 금방 지쳐 사정하기가 힘든 상태가 되곤 합니다.

저는 남편을 사랑하고 있고 남편도 절 사랑한다고는 합니다. 사랑한다면 한번이라도 더 안아보고 싶고 뽀뽀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게 정석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결혼 6개월 된 새내기 주부예요

우린 좀 변태다 싶을 정도의 시간을 자주 갖습니다. 처음엔 우리 신랑이 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불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결혼 전에 오랫동안 남자를 사귀어 봤지만 우리 신랑은 제대로 된 연애 한번 못해본 숙맥이었다는 사실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신랑은 섹스의 달인이 되어갔습니다. 체위도 여러 가지를 구사할 줄 알고 오랄 섹스도 아주 기가 막히게 잘 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체위는 무릎 꿇고 앉은 신랑에게 등을 보이고 신랑 허벅지에 앉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랑은 뒤에서 가슴 배 성기를 차례로 자극해 줍니다.

그러다가 그대로 엎드리게 하고는 목덜미에서부터 등, 옆구리까지 애무를 해주고 내 밑으로 들어와서 가슴에 키스를 해줍니다. 그리고는 점점 아래로 내려가면서 오럴을 해줍니다. 제가 신랑 얼굴 위에 걸터앉는 그런 모습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강약을 내가 알아서 조절하니까 좋습니다. 너무 흥분되면 좀 일어났다가 어느 정도 가라앉으면 다시 애무를 받습니다. 한 십 분 정도 그런 다음엔 신랑은 절 똑바로 눕히고 다시 오럴을 해줍니다.

가끔은 요플레나 꿀을 발라서 해주곤 합니다. 마치 변태 같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것을 무척 좋아합니다.

얼마 전엔 신랑은 무비카메라를 샀습니다. 신랑은 제 얼굴이랑 가슴 배 그밖에 여러 곳 등등과 우리가 사랑 나누는 것도 찍었습니다. 지금 저는 임신 2개월에 접어들어 예전처럼 화끈하게는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신랑에게 불만이 많았는데 참고 기다리니까 정말 복이 왔습니다. 지금 우리의 부부생활은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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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6/07 [14: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요즘 공감
 
소설... 니미 10/06/08 [01:41] 수정 삭제
  돋네!!<br>이런게 언론이라고 쓰발. 야설이나 써라.
시바;; zinis80 10/06/08 [02:18] 수정 삭제
  이게 기사야 야설이야 ;;;; 뭐 이런 병신같은걸 인터넷에 기사라고 올리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6/08 [02:46] 수정 삭제
  이런 기사는 내가 훨씬 잘 쓰는데.
야이 새꺄~ ㅋㅋ 10/06/08 [10:59] 수정 삭제
  미친 기자새끼 ㅋㅋㅋ <br>쳐돌았냐? 한심하다 중딩이 쓴 야설이냐
완전돌았어 미쳤네 10/06/08 [11:06] 수정 삭제
  이게 기사냐 야설이지 ㅋㅋㅋㅋㅋㅋ
이게 어때서?? 케로로 10/06/08 [11:31] 수정 삭제
  종이신문 안보고 살으셨나?? 이런 내용의 기사도 존재합니다.. 언론사라고 허구헌날 사건사고만 내보내는게 아님...ㅎ
미쳤구나 111 10/06/08 [12:09] 수정 삭제
  여자에 대한 편견만 키우는 이따위 기사때문에<br>미래의 강간범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단다<br><br>이 쓰레기같은 기자놈아
미친섹기 DDR 10/06/08 [12:51] 수정 삭제
  읽다가 웃겨서 계속읽었는데 ㅋㅋㅋㅋㅋㅋ<br>나중에는 지루해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야 가서 교육다시받고와 가정교육
솔직히. 흐미. 10/06/08 [12:54] 수정 삭제
  난 섰어.
우와 소라넷 주소 또 바뀌었네... 소라넷 10/06/08 [13:03] 수정 삭제
  이번에는 이주소인가?
완전미친놈이네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ㅔ 김보미지 10/06/08 [13:32] 수정 삭제
  이게 기사라고 으이구,,소라넷 그만 봐..
별 미친 ㅋㅋㅋ 10/06/08 [13:45] 수정 삭제
  야 니가 하고싶은것들 모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10/06/08 [16:50] 수정 삭제
  진짜 존나 뿜었
이건 진짜 ㅄ기자 10/06/08 [16:59] 수정 삭제
  그냥 정신적인 피해입었다고 고소해도될간지다
도탁스에서 왔어요 도탁스에서옴 10/06/09 [22:05] 수정 삭제
  성지순례
도탁의 도탁 10/06/09 [22:18] 수정 삭제
  성지순례
성지순례2 도탁스에서 왔어요2 10/06/09 [22:23] 수정 삭제
  성지순례2
도탁 도탁 10/06/09 [22:26] 수정 삭제
  성지순ㅋ례ㅋ
도탁스 dasdasd 10/06/09 [22:28] 수정 삭제
  성지순례
성ㅋ지ㅋ순ㅋ례 또딱 10/06/09 [22:37] 수정 삭제
  다녀갑니다
아닌 이건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6/09 [22:46] 수정 삭제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지순례왔습니다! 도탁스 만세! 도탁스만세 10/06/09 [22:52] 수정 삭제
  성지순레!
이곳이성지인가? 도탁입니다. 10/06/09 [22:54] 수정 삭제
 
성지순례 성지인가.. 10/06/09 [22:55] 수정 삭제
  이건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돋네 야설잘읽고갑 도탁나방 10/06/09 [22:57]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
성지순례다녀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탁 10/06/09 [22:58] 수정 삭제
 
좋은야설이다 도탁스 10/06/09 [23:02] 수정 삭제
  좋은야설이다
ㅋㅋㅋ 성지순례 벨리프 10/06/09 [23:04] 수정 삭제
  심영에게 이 글을 보여주고 싶다
방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탁사람들..; 10/06/09 [23:17] 수정 삭제
  ㅇㅇㅋ
성지순례 도탁 10/06/09 [23:19] 수정 삭제
  조..좋은야설이다
성지순례ㅋㅋ 도탁people 10/06/10 [00:33] 수정 삭제
  기자돋네ㅋㅋㅋ
성지순 도탁스~ 10/06/10 [01:12] 수정 삭제
  여기가 거기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지순례 으 여분의잉여 10/06/10 [01:16] 수정 삭제
  DC피갤에서 왔다갑니다
도탁성지순례 도탁잉여 10/06/10 [01:34] 수정 삭제
  순례왔습니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설 도탁성지순례 10/06/10 [03:21] 수정 삭제
  존나꼴릿꼴릿하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 to the 지 to the 순 to the 례 도탁폐인 10/06/10 [03:27] 수정 삭제
  다녀갑니다.
아나 씨발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훌천국 10/06/10 [05:18]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
성지순례ㅋ 쌈바기타 10/06/10 [07:31] 수정 삭제
  기사로 가..가버렷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춤법 틀렸네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10/06/10 [07:42] 수정 삭제
  동창과 결혼한 부분 자세히 보면 진석, 진호 2명 있음 ㅋㅋㅋ
레알 야설돋네요 'ㅁ' 성지순례 10/06/10 [08:15] 수정 삭제
  요즘엔 이런 야설도 기사로 쓰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아침부터 빵 터졌음 ㅋㅋㅋㅋㅋ 그런데 더 웃긴건 기자 이름이 여자임(..)<br>기자분이 많이 고프셨나봐요 이런 야설도 쓰는걸보니..^^
성지순례요 성지순례요 10/06/10 [08:41]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r>
도탁성지순례요 성지순례용 ㅋㅋㅋ 10/06/10 [09:25]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zzz xcv 10/06/10 [09:32] 수정 삭제
  zzzzzzzzzzzzzzzzzzzzzzzzzz
다들 ㅋㅋㅋ 10/06/10 [10:15] 수정 삭제
  좋아서 본거아냐? 다 보고 왜 ㅈㄹ들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br>난 좋기만 하구만..
성지순례.. 헐... 10/06/10 [10:42] 수정 삭제
  기자야 그돈받고 잘먹고 잘살아라
ㅋㅋ 도탁인 10/06/10 [10:48] 수정 삭제
  도탁인 왜이렇게많냐
으하하하하하 도탁스최고 10/06/10 [11:21] 수정 삭제
  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훌리건천국에서 왔다갑니다. 훌리건천국 10/06/10 [11:25] 수정 삭제
  섹1스 돋네요.
도탁~ 도탁ㅋ 10/06/10 [11:40] 수정 삭제
  도탁 성지순례
아나 기 훌천국인 10/06/10 [16:02] 수정 삭제
  이게 야설이지 기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중동병신들아 asdf 10/06/10 [16:14] 수정 삭제
  보고배워라 이게 진정한 기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설돋네..도탁성지순례 도탁성지순례 10/06/10 [21:02] 수정 삭제
  이게 야설이지 기사냐 -_-
여기가 야설계의 세대교체를 이룬 브레이크뉴스인가요? 포탈타고옴 10/06/10 [21:39] 수정 삭제
  야설계의 신성이라는데 레알 마드리드?
도탁에서왔습니다 도탁에서 왔습니다 10/06/11 [11:05] 수정 삭제
  야설계의 레불레이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zzzz 10/06/11 [14:36]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딴게 기사
아... zzzz 10/06/11 [21:42] 수정 삭제
  아...이거 뭐임???? 나 섰음..;;;;ㄱㅡ
성지순례 성ㅋ지ㅋ 10/06/12 [19:10] 수정 삭제
 
자게에서 왔어유...........ㄷㄷㄷㄷㄷ 자게이 10/06/17 [12:3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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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기사여 자게회원 10/06/17 [12:44] 수정 삭제
  신문사 말아먹을 사람일세...<br>자게회원 성지순례
맞춤법이나 먼저 공부를.. 10/06/18 [01:33] 수정 삭제
  "널 같고 싶어"<br><br>같긴 뭘 같냐...;;;
나는 훌갤 10/06/23 [17:33] 수정 삭제
  동했어
여자기자가 쓴거다 쩌네 10/06/26 [21:55] 수정 삭제
  김보미. 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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