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순항 ‘차우’, 개봉 1주 만에 100만 돌파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07/23 [17:21]
지난 7월 15일(수) 개봉과 함께 올 여름 한국 영화 흥행의 첫 포문을 연 ‘차우’가 개봉 1주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거센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있다. 개봉전부터 시사회를 시작으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번지는 ‘차우’만의 독특한 재미는 전국 전세대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장기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개봉 첫 주 75만 관객, 평일 10만 관객을 극장으로 이끌며 특유의 독특한 스릴과 통쾌한 웃음으로 전국을 들썩이게 만드는 영화 ‘차우’. 같은 날 개봉한 블록버스터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에 맞서 선전을 펼치며 입소문에 탄력 받은 ‘차우’가 7월 22일(수), 드디어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10만 여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던 ‘차우’는 22일(수)에도 7만명의 관객을 동원, 현재까지 실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식인 멧돼지라는 독특한 소재에서 출발해 엄태웅, 정유미, 장항선, 윤제문, 박혁권으로 구성된 5인 추격대와 식인 멧돼지의 사투를 그린 ‘차우’는 기존 괴수 영화 및 코미디 영화와는 차별화된 스릴과 웃음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식인 멧돼지에 의한 참혹한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놈에게 맞선 5인 추격대의 숨막히는 사투가 벌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차우’는 주연 배우들을 비롯, 조단역 배우들까지도 관객들의 뇌리에 강렬하게 기억될 웃음 포인트들을 던져주는 것.
 
그로 인한 입소문과 함께 예매율 대비 월등히 높은 현장 판매율을 기록하며 극장가 사냥에 나선 ‘차우’는 개봉 이후 관객수 상승 곡선을 그리며 ‘과속 스캔들’, ‘7급 공무원’의 흥행 신화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전국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순항중인 ‘차우’는 다양한 매력으로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올 여름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것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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