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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낙마? MB 정권 갈길이 '첩첩산중'

한승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 청문회‥'표 대결' 극한 상황까지

인사이드월드 | 기사입력 2008/02/26 [20:53]
이명박 대통령이 임명하고 국회 동의를 구한 한승수 총리 후보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재산 신고 누락 사실이 새로히 확인 되면서 임명 취소를 바라는 여론이 높아가고 있다.

대통령이 계속 내정자를 감싸고 동의를 고집하면 이명박 판박이 내각에 대한 불만과 불신이 이어질것으로 보인다.통합민주당은 아예 청문회에 참가 하지 않겠다는 자세이다.그러나 참석 하지 않을 경우 "발목을 잡는다"는 비난 때문에 참석은 하지만 통과는 장담 하지 못한다는 입장이다.

한총리 내정자는 구입 가격이 6웍원대에 이르는 아파트 분양권을 취득했다가 중도에 이를 팔면서 분양권 미등기 전매로 톡톡히 돈을 챙기고도 이를 공직자 재산 신고에 반영 하지 않았다.

분양권 차익을 끌꺽한 사람을 총리로 임명하면 나라 기강은 흔들리고 더러운 방법을 써서라도 부자가 되면 그만이라는 분위기가 확산 될것이다.

한 후보는 인사청문회에서 아들의 특혜성 병력 근무를 추궁받고 "불법은 아니 었다"고 강변했다.농땡이 변칙 근무를 오히려 감싸는 태도를 보였다.

그는 또 세금은 냈다는식으로 얼버 무렸다.자녀를 위장 취업 시키고도 처벌을 받기 나중에 세금을 정산하고 얼버무렸던 이대통령의 전철과 흡사 닮은 모습이다.

탈법 변칙을 하고도 나중에 사과하고 세금 물면 해결이라는 임자 마음대로식 사고는 법의 형평성을 짓밟는 것이다.

문제가 생기면 나중에 납세만 하면 된다는 투의 태도를 합리화 하겠다는 사람을 총리로 임명하면 공직 사회가 매우 어지러워 질것이다.

이대통령은 한총리 후보가 미국 통이기 때문에 한미 동맹 강화에 역활을 할것으로 기대를 하면서 임명한 모양인데 미국 워싱턴 정가의 사정을 제대로 파악 하지 못한 결정이다.

백악관의 분위기도 많이 달라졌고 역대 정권에서 지명도가 있는 인사들은 물갈이로 발언권도 쇄퇴하였다.

한승수 후보는 은퇴 정치인들을 몇사람 알고있지만 한미동맹 강화를 이끌어 내는데는 힘든 인물이다.

4강 외교를 이끌고 이명박 정부에 기여를 할 만한 능력이 있다고는 보지 않는다.

이대통령 내각 첫 장관 후보자들 중에는  부동산 투기, 논문 표절, 병력 면재등 틀면 구정물이 쏟아질 인물들이 많다.

불법을 교모히 피하면서 무엇이든 해도 된다는 식의 사고를 지닌 정직하지 못한 장관을 모아 국가 살림을 이끌려는 생각을 거두워야 한다.

아무리 학력 경력 고소영 그리고 충성심을 지니고 있다고 하더라도 정신 상태가 썩어버린 사람들에게 고위 공직을 맡기면 국정은 변칙적으로 운영되기 마련이다.

대통령은 한승수씨등 이상한 부자들과 부도덕하거나 정직하지 못한 내정자들에 대한 임명 동의를 철회하여야 한다.이 대통령은 최근 국무위원 워크샵에서 "법질서 확립이 지상 목표라고 말했다.

ㅁyankee times (발행인,안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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