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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효 2009/03/0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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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너무 마음이 아푸네요
  • 2009/03/0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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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전이면 포기하셔야할듯 하네요..
  • ㅠㅠ 2009/03/0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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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
    이거도 혹시 강호순?ㅠㅠ
  • .... 2009/04/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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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기하셔야할듯하네요 라는 말이 나오세요?
    부모입장이되서 생각해보고 말씀하세요..
    10년이 지났든 20년이 지났든 딸을 찾고 싶고 애타는 심정은 여전한데
    포기라는 말은 좀 아닌거 같네요.
  • 선우 2009/08/1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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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아버지도 현재 실종상태입니다.
    가족을 잃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그심정 모를겁니다... 그동안 저도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실로 닥치고 보니 암담합니다.... 7월25일 이후 집에서 나간후 사라진 지금 암담할 따름입니다. 연세도 많으신데 더운날씨에 건강하게 잘 계신지? 찾을때까지 아버지 신상에 좋지 않은 일이 생기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며
    흔적도 없이 사라진 지금 암담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찾아야 할지,
  • 아... 2009/10/0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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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이지...
    이런글볼때마다 너무나도 마음이 아픕니다 ..
    아... 이런글만 봐도 이렇게 화가 치솟고..가슴아픈데..
    당사자가족분들은 얼마나 마음이 찢어지시겠습니까 ..
    이해한다는 말은 하고싶지도 않네요.. 지금 제가 느끼는 이아픔에 2-3배..
    아니 100배 붙여도 헤아릴수없을정도로 아프시겠어요..
    힘내세요...정말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
  • aicham 2009/10/1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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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아파요..
    내 부모, 내자식 아내가 실종
  • 빨리 찾길 바래요 2010/12/0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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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이 너무 많이 아프시겠어요
    가슴이 진짜
  • ... 2012/10/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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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단지보고 사건 검색하다가 들어왔습니다.
    꼭 다시 만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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