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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 2021/09/25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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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의벽에 작은 글자라도 쓰여지니 아이들과 어르신분들께서 많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명절을 맞아 기쁨을 드릴 수 있다는 말에 덩달아 기뻐지는 기분이네요. 벽에 그림을 그리는 일이라면 저도 하고싶어지는 것 같네요. 서로 도와가고 기뻐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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