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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주최의 모임은, 관광버스-도시락 자비 부담을 원칙으로?

고 노회찬 의원은 드루킹으로부터 5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고 죽음을 택했는데...

이래권 작가 | 기사입력 2023/04/17 [11:45]

▲ 이래권 작가. ©브레이크뉴스

세비가 총 6억원에 이르는데도 국회의원의 주머니는 메마른 스펀지다. 일단 주는 대로 받는데, 보좌관이 알아서 차 트렁크에 싣는다. 제3의 범죄 현장 목격 증인은 운전기사다. 대기업 회장 운전기사 월급은 600-800백만 내외라고 한다. 각종 애경사 및 명절이 닥치면 오너가 챙겨준다. 국회의원 차를 운전하는 운전사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300만원에서 500만원 정도로 알려져 있다. 

 

미팅 상대를 오래 곁눈질해서 정가(政街) 사정을 익힌 기사는 웃돈이 붙는다. 여기에 낙선한 주군이 생기면 보좌관과 운전기사의 몸값은 날개를 단다. 여의도에 첫발을 디딘 못난 의원 대신 연설문 작성 및 친소(親疎)관계 미팅 루트(방향성 있는 노선)를 구축해주기도 한다.

 

최근 영어를 가르쳐 로비스트로 미국 워싱턴에 파견해도 될 걸출한 여성이 애석하게도 쇠고랑을 찼다. 판결 추정치 3년을 넘겨 4년 5개월의 괘씸죄로 수감됐다. 검찰 수사관에 끌려가면서도 꼿꼿한 허리, 형형한 눈빛에 모나리자를 능멸하는 미소를 흩뿌리며 사라졌다. 검찰의 정보망에 걸린 핸드폰 통화녹음이 레이드 부메랑이 되었다. 

 

전직 당 대표 송영길, 현직 윤관석 등은 정계 은퇴 수순이 기다리고 있다. 금품 수수 금액이 고액이다. 기술개발과 고용 창출에 힘써야 할 기업인을 어르고 달랬을 것이다. 

 

시골에서 양돈 농가를 해도 똥파리들이 득실거린다. 예전엔 정 치가가 악수해주고 가면 알아서 후원금 대고, 그 뒤론 언론인들이 나서서 돼지가 싼 똥오줌 민원 사항이라며 가욋돈을 뺏어갔었다. 사실상 강남 거주 외엔 사회 기여도와 지명도가 거의 없는 이 아무개란 이름의 여자로 인해 민주당은 ‘침상 위의 수류탄’ 상황이 됐다. 편히 누워 자려는데 고참이 그렇게 외친다. 살려면 침상 아래로 몸을 던져 귀를 막고 입을 벌려야 한다. 비산하는 각도가 있어 땅바닥에 납작 엎드리면 산다. 어정쩡하게 서 있다간 파편이 온몸에 박혀 과다 출혈로 죽는다.

 

A 의원과 보좌관을 통해 간 돈도 9,800여만 원이 된다. 송영길 당 대표 만들고 일등 공신이 되려고 알아서 긴 것이다. 또한 공천 영구 보장권을 얻으려다 그만 독이 든 복매운탕을 쩝쩝거린 꼴이다. B의 엄청난 통화녹음 기록은 발뺌하려는 연루자를 혐의자로 바꿔 내년 총선까지도 수사할 수 있다.

 

지금 민주당 꼬라지는 유모차 끌고 가는 노인을 연민 혹은 귀찮은 표로 여기며 지나치려다 헛발질로 땅에 넘어진 모양새다. B 발(發) 자폭 수류탄에 중상 입었는데. A 발(發) 독이 든 복매운탕까지 먹고 응급실로 직행이다. 이럴 땐 계파가 없는 이낙연-박지원 같은 관리형 정치인이 정당의 비대위원장으로 나서야 하지 않을까? 환부는 과감히 도려내고, 상처는 봉합 수술해야 한다.

 

정치자금 문제는 고래(古來)로 전해오는 금과옥조지만, 우리 헌정사에 단 한 사람의 지도자도 비켜 가지 못했다. 이승만-양아들 이기붕, 박정희-묵인 채홍사가 댄 술과 여자와 한평생 낮엔 성군 밤엔 환락의 대왕이었다. 노태우는 먹었다가 토해냈고, 전두환은 27만원 전 재산 청렴결백을 거짓으로 증언했다. 부처는 검난지옥(劍難地獄)의 사자(使者)인 손자 전우원을 보내 은닉자금 방법과 유통경로를 상세히 설명했다.

 

김영삼-김대중 대통령 역시 아들들이 가옥에 가는 수모를 겪었다. 노무현 대통령 또한 부엉이바위 투신자살로, ‘작은 흠 큰 대속 투신자살’로 젊은 가슴들을 후벼 팠다. 이명박-박근혜 역시, 경제적 범죄의 단죄를 받았다. 이명박은 혼자 먹으려다 쿠데타에 준하는 감옥형을 받았으나, 해소 천식 당뇨 등 보존적 관찰형 노환으로 관대한 사면 석방을 받았다. 박근혜는 오십견과 허리 디스크로 평생 관리하다 근육이 소실되어 통증 강화로 결국 수술 후 형 집행 및 사면 받았다.

 

이제 단두대 앞에 선 이는 이재명이다. 그런데 가는 길에 감방 친구 삼으라는 것인지, 10여명의 혐의  상자와 한 묶음 됐다. 맞다! 경찰 검찰이 아무리 꿰맞춰도, 1, 3, 5명으로 확대되는 항소 상고의 판사들은 비교적 집권당의 눈치를 안 본다. 정권은 5년이고 판사 임기는 안정적 환갑 넘겨 정년퇴직한다. 명예와 충분한 노후를 보장할 연금을 국민의 세금으로 받는다. 즉, 국민 편에 서서 역사의 도도한 정의를 따라 만민 공평한 나무망치를 두드리라는 것을 잘 안다.

 

자본주의는 이제 기술 자본이 우월한 국가 패권주의와 에너지 식량 카르텔 반격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기술에선 부족하고 에너지 식량에선 절대 열세인 마당에 현 정부는 눈치 보길 허송세월하고 있다. 그나마 정부와 정치권에 희망을 걸었으나, 정치는 갈지자 행보요, 정치권은 기업이나 유력 재력가에게 빨대를 꽂아 수의계약 특혜 낚시로 트로피컬 투어(tropicl tour)만 일삼고 있다. 정권이 바뀌면 전 정부는 임명직 밀어내기와 낙하산 공신(功臣) 자리 만들어주기 위해 사정(司正)의 칼날을 들이민다. 

 

이재명은 정권 재창출용 번제이고, 송영길 윤관석은 판 갈이 용 희생양인데, 집권당이 나서준 것은 민주당으로선 칼 안 잡고 베어내는 경사(?)일 수 있다. 사정을 너무 좋아하면 정치적인 임포(erectile dysfunction)가 될 수도 있다. 새로운 생성과 발전은 과학적 기업가적 마인드에서 출발한다. 덜어내고 뺏고 물 흐리고 겁박하는 것은 집단 광기이자 ‘자기에서 난 것은 자기에게 돌아간다’라는 공자님의 말씀을 되새길 일이다.

 

그래도 우리에겐 통석(痛惜)의 추억을 안기고 간 두 영웅(?)이 있다. 고 노무현 대통령과 고 노희찬 전 의원이다. 상처에 소금을 짓 뿌리고, 추락하지 않는 나비처럼 영원한 비행을 선택했다. 가족을 넘어 민주주의를 위해, 개인의 원한을 넘어 정의당 의 노동자를 위한 투쟁을 독려하며 그립게 떠나갔다.

 

이제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지 못하는 정치권의 백년하청(百年河淸) 똥물에 종언을 고해야 한다. 구호로는 안 된다. 구체적인 행동강령을 정해야 되는데, 그 대상은 연봉 1억5천이 넘는 국회의원급부터 자본가와의 접촉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

 

맛없는 한정식처럼, 가짓수만 많아도 찬모 허리만 축난다. 해서, 앞으로 정당이 주최하는 전국규모의 모임에 관광버스 동원을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 정치적 신념이 강한 사람은 자기 돈으로 차표를 끊어 상경토록 해야 한다. 밥 또한 인터넷이나 스마트 폰이면 예약주문이 가능하니 모두 도시락으로 지참하도록 강제하는 것이 답이다.

 

막말로 비행기 표 안엔 밥값이 있는데, 카트(CAREER CART)에 싣고 와 나눠주는 스탠다드 도시락을 먹어도 불평불만 하는 사람은 없다. 햄버거 시리얼 등은 노동자나 전쟁용으로 미국이 개발한 슈퍼 패스트 쿡 밀이다. 우리에겐 김밥이 있다.

 

추억의 비둘기호 열차에서 팔던, 충무김밥도 있고 천안 호두과자 여수 돌산 갓김치도 수십 년 혹은 지금도 열차에서 구매해 먹는다. 아직 식중독에 걸려 응급실에 실려 갔거나 섭취한 승객이 죽었다는 소문은 못 들었다.

 

정치자금 대부분은 음식 대접과 지구당 책임자들을 통해 돈을 나눠주는데, 당사자는 그 액수가 적다고 하고 민심은 크다고 한다. 또한 그 돈이 기업가나, 능력은 안 되면서 ‘가문의 영광’을 위해 비집고 줄 만들어 스스로 돈 바치는 부류가 존재한다.

 

여하튼, 국회의원은 지역민심의 대변자로서 밥값을 해야 한다. 복잡하고 충돌하면 여야 합의가 안 되니 쉽고 가능한 뻥튀기 규칙을 정하길 바란다. 어떤 정치적 상경 모임은 가능하나, 자비로 이동운송비와 식비를 반드시 낸다. 이를 어길 시는 공여자에게 1인당 1,000배의 벌금을 부과토록 한다. 또한 어떠한 경우라도 관광버스를 추천하거나 대여비를 지급할 수 없다. 이를 어길 시는 지역에 다섯 대의 관광버스를 구입하여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한다. 공짜에 휘둘리며 무리 짓는 다리와 입들을 묶고, 관광버스와 숯불갈비로 먹이고 일당까지 챙겨주는 관행을 끊어내야 한다. 여야 공히 공동정범이다. 관광버스-식대 대신 지불, 못된 버릇이 이승만부터 지금까지 안 바뀌고 있다. 바꿔야 한다. 이것부터! samsohun@naver.com

 

*필자/이래권 작가.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Meetings hosted by political parties, as a rule of paying for tour buses and lunch boxes?

The late Rep. Roh Hoe-chan chose to die after receiving insurance money (?) worth 50 million won from Druking...

-Writer Lee Rae-gwon

 

Even though the total tax bill reaches 600 million won, the pockets of lawmakers are dry sponges. Once you receive it, the aide takes care of loading it into the trunk of the car. The third crime scene witness is the driver. It is said that the monthly salary of the driver of the president of a large company is around 600-800 million. The owner takes care of all kinds of condolences and holidays. The driver who drives the car of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varies from person to person, but it is known that it costs between 3 million won and 5 million won.

A knight who learns the political situation by looking sideways at the meeting partner for a long time gets a bonus. If there is a failed master here, the ransom of the aide and driver increases. Instead of an ugly lawmaker who first set foot in Yeouido, he writes a speech and builds a meeting route (direction route) for pro-Soviet relations.

Recently, an outstanding woman who could teach English and be sent to Washington as a lobbyist was unfortunately shackled. She passed the sentence estimate of 3 years and she was imprisoned for 4 years and 5 months of misdemeanor. Even as she was taken to the prosecutor's office, she disappeared with her upright waist and a smile that scorned her Mona Lisa in her bright eyes. The cell phone call recording caught on the prosecutor's information network became a raid boomerang.

Former party leader Song Young-gil and incumbent Yoon Kwan-seok are waiting for the steps to retire from politics. The amount of bribery is high. It would have soothed and appeased entrepreneurs who need to focus on technology development and job creation.

Even pig farms in the countryside are infested with dung flies. In the past, politicians shook hands and provided donations on their own, and after that, journalists stepped forward and took away the extra money, claiming that it was a complaint about pig poop and urine. In fact, because of this woman named so-and-so, who has little social contribution and recognition outside of her residence in Gangnam, the Democratic Party has become a “grenade on the bed” situation. I'm trying to lie down and sleep, but the old man shouts like that. If you want to live, you have to throw yourself under the bed, cover your ears, and open your mouth. It has an angle to scatter, so it lives if it lies flat on the ground. As she stands still, her fragments become lodged all over her body, causing her to bleed to death.

The money that went through Congressman A and his aides is also about 98 million won. It took a long time to make Song Young-gil, the party’s representative, and to become the number one contributor. She also said that she was trying to get a permanent guarantee for nomination and ended up chomping down on poisonous Bok Maeuntang. B's tremendous call recording record can turn the person who is trying to escape into a suspect and investigate even next year's general election.

Right now, it seems that the Democratic Party's cowardly party fell to the ground in vain while trying to pass by, considering an old man pulling a baby stroller as a vote of pity or a nuisance. I was seriously injured by a B-shot self-destruct grenade. A: I ate poisonous poison soup and went straight to the emergency room. At this time, shouldn't a managerial politician like Lee Nak-yeon and Park Ji-won, who have no faction, act as the party's hypertrophy chairman? The affected part must be boldly cut out, and the wound must be sutured.

The issue of political funds is a gold and a fortune that has been passed down from ancient times, but not a single leader has escaped in our constitutional history. Syngman Rhee - adopted son Lee Ki-bung, Park Jeong-hee - Muk-in Chae Hong-sa drank alcohol and women, and was a good man during the day and a king of pleasure at night. Roh Tae-woo ate and then vomited it up, and Chun Doo-hwan falsely testified that he had 270,000 won in integrity and innocence. Buddha sent his grandson Jeon Woo-won, an emissary of the Darkness Hell, to explain in detail the hidden funds method and distribution channels.

Presidents Kim Young-sam and Kim Dae-jung also suffered the humiliation of their sons going to their homes. President Roh Moo-hyun also dug up young hearts by committing suicide at the Owl Rock and committing suicide at the ransom for a small flaw. Lee Myung-bak and Park Geun-hye were also convicted of economic crimes. Lee Myung-bak received a prison sentence equivalent to a coup for trying to eat alone, but was released with a generous pardon for conservative observational old age such as asthma and diabetes. Park Geun-hye suffered from frozen shoulder and a herniated disc for the rest of her life, but her muscles were lost and her pain intensified, so she was eventually executed and pardoned after surgery.

Now, it is Lee Jae-myung who stands in front of the guillotine. However, on the way she was asked to be a cellmate, and she was bundled with about 10 suspects. right! No matter how well the police and prosecutors adjust, the judges of the appeal appeal, which expands to one, three, or five, are relatively unconcerned with the ruling party. The administration is five years, and the term of office for judges is stable, and they retire beyond their 60th birthday. Receive a pension that guarantees honor and a sufficient old age through taxpayers' money. In other words, I know very well that I will stand on the side of the people and follow the proud justice of history and knock the wooden mallet that is fair to all people.

Capitalism is now in a tight confrontation between state hegemonism, in which technology capital is superior, and energy and food cartels counterattack. The current government is wasting its time not paying attention in the yard where it is lacking in technology and absolutely inferior in energy and food. At least, they put their hopes on the government and the political world, but politics is about to move forward, and the political world is only doing tropical tours with preferential fishing through private contracts by sticking straws into companies and influential people. When the government changes, the former government uses the blade of the judge to push out appointed positions and create positions for paratroopers.

Lee Jae-myung is a burnt offering for the re-creation of the regime, and Song Young-gil and Yoon Kwan-seok are the scapegoats. Too much love for affairs can lead to political dysfunction. New creation and development start with a scientific entrepreneurial mindset. Taking away, stealing, watering down, and intimidating is collective madness, and it is worth remembering Confucius' words, "What is born of oneself returns to oneself."

Still, there are two heroes (?) who left us with memories of pain. They are the late President Roh Moo-hyun and the late former lawmaker Noh Hee-chan. I sprinkled salt on my wounds and chose eternal flight like a butterfly that never crashes. He left longingly, encouraging the struggle for democracy beyond the family and for the workers of the Justice Party beyond individual grudges.

Now it is time to put an end to the 100-year-old dung of the political world, which cannot learn lessons from the past. not as a relief A specific code of conduct must be established, and the target must be cut off from contact with capitalists, starting with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with an annual salary of over 150 million.

Like the tasteless Hanjeongsik, even if there are a lot of items, only the lower back of the fan will shrink. So, in the future, the use of tour buses at national gatherings hosted by political parties should be banned by law. A person with strong political convictions should buy a ticket with his own money and go to Seoul. Rice can also be pre-ordered through the Internet or a smartphone, so the answer is to force everyone to bring a lunch box.

There is money for food in the plane ticket, but no one complains even if you eat the standard lunch box that is distributed on the CAREER CART. Hamburger cereal and the like are super fast cook wheat developed by the United States for workers and war. We have gimbap.

Chungmu gimbap, which was sold on the nostalgic pigeon train, Cheonan walnut snack and Yeosu Dolsan mustard mustard kimchi, have been purchased and eaten on trains for decades or even now. I haven't heard of any rumors of food poisoning going to the emergency room or of a passenger dying after ingesting it.

Most of the political funds are distributed through food service and district party managers. In addition, there is a type of entrepreneur who has the money, but who does not have the ability to make a line for the 'family glory' and devotes it himself.

In any case, the National Assembly member must pay for the meal as a representative of the local public sentiment. If it is complicated and conflicts,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cannot reach an agreement, so I hope that the easy and possible rules for inflating will be established. Certain political gatherings are possible, but transportation and food expenses must be paid at one's own expense. If this is violated, the donor will be fined 1,000 times per person. Also, under no circumstances can the tour bus be recommended or paid for. If this is violated, five tour buses will be purchased and donated to the underprivileged. We need to cut off the practice of tying up the legs and mouths that are swayed around for free, feeding them with tour buses and charcoal-grilled ribs, and taking care of their daily wages.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are joint criminals. Tour bus: paying instead of meals, a bad habit has not changed since Syngman Rhee. We have to change. from this! samsohun@naver.com

*The author/Writer Rae-gw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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