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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의회 조성연 의장, 제258회 정례회 마무리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조례안 등 총 37개 안건 처리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2/19 [19:06]

▲ 중랑구의회 조성연 의장 제258회 정례회 폐회 선언 모습(사진제공=중랑구의회) (C)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중랑=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서울시 중랑구의회(의장 조성연)가 12월 19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2일간 진행된 제258회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11월 2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된 이번 정례회는 「서울특별시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조성 및 운영 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30건, 예산안 2건, 동의안 4건 등 총 37개의 안건을 모두 처리했다.

 

이번 회기 중 12월 8일부터 15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윤찬)가 심사한 2023년도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9,955억 원, 특별회계 207억 원 등 총 1조 162억 원으로 중랑구 역대 최대 규모이며, 꼭 필요한 예산을 제외한 9억 4천만 원 가량의 예산을 삭감하여 총 1조 152억 5천 9백만 원을 확정했다.

 

이어서 12월 1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이은경, 이윤재, 주덕성, 전유정, 조현우 의원이 집행부에 대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인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 2023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조례안 등 37건의 안건 처리를 끝으로 2022년도 중랑구의회 회의 운영 일정은 모두 마무리됐다.

 

중랑구의회 조성연 의장은 폐회사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열정으로 예산안 심사에 최선을 다해주신 의원 여러분 및 자료 준비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2023년 계묘년 새해에는 바라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아래는 위의 글을 구글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구글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English translation of the above article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o Seong-yeon, chairman of the Jungnang-gu Council, wraps up the 258th regular meeting

Handles a total of 37 agendas, including the 2023 budget bill, fund management plan, and ordinance bill

 

-Reporter Ha In-gyu

(Jungnang = Break News Northeast Gyeonggi) = The Seoul Jungnang-gu Council (Chairman Cho Seong-yeon) concluded the 258th regular session that lasted for 22 days with the 3rd plenary session on December 19th.

 

The regular meeting, which began on November 28, dealt with a total of 37 agenda items, including 30 ordinance bills, 2 budget bills, and 4 motion bills, including the 「Ordinance on the Creation and Operation of Mangu History and Culture Park in Jungnang-gu, Seoul」.

 

During this session, from December 8 to 15, the budget bill for 2023 reviewed by the Special Committee on Budget and Accounts (Chairman Choi Yoon-chan) is KRW 1,016.2 billion, including KRW 995.5 billion in general accounts and KRW 20.7 billion in special accounts, the largest ever in Jungnang-gu. , and cut the budget by about 940 million won, excluding essential budgets, and confirmed a total of 1.15259 trillion won.

 

Subsequently, on December 16, the second plenary session was held, and lawmakers Lee Eun-kyung, Lee Yun-jae, Ju Deok-seong, Jeon Yoo-jeong, and Cho Hyun-woo asked questions to the executive branch. And at the 3rd plenary session on the 19th, the last day, 37 agenda items were processed, including the 2023 general and special accounting revenue and expenditure budget, fund management plan, and ordinance.

 

In his closing remarks, Chairman Cho Seong-yeon of the Jungnang-gu Council said, “I would like to thank the lawmakers who did their best in reviewing the budget bill with a strong sense of duty and passion, and the public servants of the executive department who actively participated in preparing materials.” I hope that this will be a meaningful year,” he concluded the regular meeting.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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