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전속계약, 빅타이틀 측 “전폭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활발한 활동 예고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12/07 [11:37]

▲ 배우 김지연 <사진출처=빅타이틀>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7일 소속사 빅타이틀 측은 배우 김지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지연은 1997년 미스코리아 대회에 참가해서 진에 당선되면서 연예계에 입문한 이후 화제의 드라마 ‘해바라기’, ‘카이스트’ 등에 출연했고, 이후에는 화려한 입담으로 홈쇼핑계를 장악한 바 있다.

 

빅타이틀 황주혜 대표는 “김지연과의 계약을 기쁘게 생각한다. 배우 김지연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다양한 매체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그녀가 중년의 모습으로 대중에게 전달할 메시지에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칠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앞으로 그녀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라며 전속계약 소감을 전했다.

 

신생회사 빅타이틀은 연기자 매니지먼트, 공연 기획 및 제작 등 K-콘텐츠를 기획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를 지향하며, 김지연 영입을 기점으로 다양한 배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im Ji-yeon's exclusive contract, Big Title side "will not spare full support"

 

Miss Korea former actress, active activity notice

 

 

Reporter Park Dong-jae of Break News = On the 7th, Big Title, her agency, announced that she had signed an exclusive contract with actress Kim Ji-yeon.

 

Kim Ji-yeon participated in the Miss Korea pageant in 1997, and she entered the entertainment industry by winning Jin. have done

 

Big Title CEO Hwang Joo-hye said, “I am happy to sign a contract with Kim Ji-yeon. She plans to support actress Kim Ji-yeon to find her appearance. I hope you will look forward to her message that she will deliver to the public in her middle-aged appearance, as she has been loved for her various appearances in various media. She plans to give full support to her various acting activities in the future. She will work hard so that she can be active in the future,” said her feelings about her exclusive contract.

 

The new company, Big Title, aims to be a comprehensive entertainment company that plans K-contents such as actor management, performance planning and production, and plans to introduce various actors starting with the recruitment of Kim Ji-yeon.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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