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 군위군 대구 편입 법률안 통과....생니 뽑는 심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12/02 [16:00]

【브레이크뉴스 안동】이성현 기자=군위군의 대구 편입 법률안이 행안위를 통과한 것과 관련,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생니를 뽑는 심정이었다”고 고백했다.

 

이 도지사는 “군위군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과 관련해 요청한 바는 군위군의 대구 편입이었다”며 “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구경북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절호의 기회를 놓칠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 이철우 경북도지사 (C)

 

그러면서 “신공항이 추진되면 경북과 대구에 더 큰 미래가 열릴 것”이라며“통합신공항을 빠르게 지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대구경북이 글로벌 발전의 계기를 만들어 경제 활성화를 시켜야 한다”고 재차 위로했다.

 

한편, 경북 군위군을 대구시에 편입하는 법률안이 1일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이르면 내년 7월 1일부터는 대구광역시 군위군의 명칭으로 행정이 개편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안’을 만장일치로 수정 의결했다.

 

대구편입을 희망해 온 군위군도 상임위 통과를 크게 환영했다. 지역 정치권도 군위 편입 법안이 비쟁점 법안인 데다 만장일치로 소위를 통과한 만큼 이후의 일정등도 수월할 것으로 전망하며 신공항 건설의 청신호로 받아들였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Regarding the passage of the Act on the Incorporation of the Gunwi Army into Daegu by the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Commission, Governor Lee Cheol-woo of North Gyeongsang Province confessed on his Facebook page, “I felt like I was pulling out my teeth.”

 

Governor Lee said, “What Gunwi-gun requested in relation to the selection of the site for the new Daegu-Gyeongbuk Integrated Airport was the incorporation of Gunwi-gun into Daegu.” I couldn't miss it," he said.

 

At the same time, he said, “If the new airport is promoted, a greater future will open in Gyeongbuk and Daegu.”

 

Meanwhile, as the bill to incorporate Gunwi-gun, North Gyeongsang Province, into Daegu City passed the National Assembly Standing Committee on the 1st, the administration is expected to be reorganized under the name of Gunwi-gun, Daegu Metropolitan City, from July 1 next year at the earliest.

 

On the morning of the same day, the Public Administration and Security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held a plenary meeting and unanimously approved the revision of the bill on the change of jurisdiction between Gyeongsangbuk-do and Daegu Metropolitan City.

Gunwi-gun, which had hoped to be incorporated into Daegu, also greatly welcomed the passing of the standing committee. Local politicians also accepted it as a green light for the construction of the new airport, predicting that the future schedule would be easy as the bill for joining the military was a non-issue bill and passed the so-called unanimous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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