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산 찾은 권성동·양금희에 '아울렛 유치 위한 국회 지원' 요청

진예솔 기자 | 기사입력 2022/12/01 [15:07]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경산시가 국민의힘 소속 권성동 국회의원(강원 강릉시), 양금희 국회의원(대구 북구갑)의 방문 소식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조현일 경산시장과 평소 두터운 친분으로 알려진 권성동 의원과 양금희 의원이 갑작스럽게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 권성동·양금희 국회의원 경산시 방문 (C) 경산시

 

이날 권성동, 양금희 두 국회의원은 조현일 시장, 박순득 시의장, 시청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과 만나 경산에 여러 가지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조현일 경산시장은 “한강 이남 최고의 대형 아울렛을 만들어 기업이 성공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만들겠다.”면서 2,000여 명의 고용 창출, 8,000억 생산 유발 효과가 기대되는 경산지식신업지구 내 대규모 명품 프리미엄 아울렛 유치를 위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조 시장은 경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핵심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 정부의 국정과제인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완성을 위해 경산시가 앞장서겠다.”며 강한 의지를 덧붙였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Gyeongsan City delivered the news of a surprise visit by National Assemblyman Kwon Seong-dong (Gangneung City, Gangwon Province) and National Assemblyman Yang Geum-hee (Bukgugap, Daegu) of People’s Power.

 

On the 30th of last month, Rep. Kwon Seong-dong and Rep. Yang Geum-hee, known for their close friendship with Gyeongsan Mayor Cho Hyeon-il, suddenly visited Gyeongsan City Hall and talked about local issues.

 

On this day, two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Kwon Seong-dong and Yang Geum-hee, met with senior civil servants such as Mayor Cho Hyun-il, City Chairman Park Soon-deuk, and the head of the City Hall bureau and director to listen to various pending issues and difficulties in Gyeongsan.

 

In particular, Gyeongsan Mayor Cho Hyun-il said, “We will create the best large-scale outlet south of the Han River and create the best environment for businesses to succeed.” It requested active support from the National Assembly for this.

 

In addition, Mayor Cho explained the key projects that Gyeongsan City is promoting and added a strong will, saying, "Gyeongsan City will take the lead in completing the current government's national task of 'local era where people can live anywhere'."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