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형 충주시장, “직원들에 올해의 뜻깊은 마무리” 주문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22/12/01 [16:22]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조길형 충주시장은 올해의 12월 시작하는 1일 월례조회에서 “어느덧 다가온 한 해를 마무리할 시기에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서로 상의하고 협력하는 일에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며 “윗사람일수록 문제 해결에 책임을 지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공공저작물 개방 우수기관 선정, 반다비 체육센터 문체부 공모 선정, 상권활성화 르네상스 사업 선정, 유소년축구장 준공 및 경기 개최, 데이터센터 건립 투자협약 등 지난달의 성과를 확인하며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해나간다면 충주의 이름을 알리는 양질의 발전을 이어가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어 “내년도 주요사업도 흔들림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무엇을 바꾸고 새롭게 할지 핵심을 확실하게 붙잡아야 한다”라며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나 실수를 신속하고 탄력성 있게 바로잡을 수 있는 유연한 사고방식도 함께 갖춰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본격적으로 시작된 한파와 관련해 “겨울철마다 폭설·결빙 등으로 문제가 되온 지역을 집중 점검하고 배수구 잔재물 처리에도 신경쓸 것”이라며 “겨울철에 특히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부분을 섬세하게 파악하고 도울 수 있는 모든 제도를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조길형 시장은 “일터에서 최선을 다해 해답을 찾고 퇴근할 때엔 맑은 머리로 돌아가는 해결지향적 공직생활을 실천해야 한다”라며 “올해의 뜻깊은 마무리가 새해의 힘찬 출발로 이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o Gil-hyung, mayor of Chungju, ordered “a meaningful end to the year for the employees”

-im changyong reporter

Cho Gil-hyeong, mayor of Chungju City, said at the monthly meeting on the 1st, "We must spare no effort in consulting and cooperating with each other so that we can reap the beauty of the end at the time when the year is coming to an end." Please show me how to move.”

 

He confirmed the achievements of last month, such as selection of excellent institutions for opening public works, selection of Bandabi Sports Center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selection of commercial district revitalization renaissance project, completion of youth soccer field and hosting of games, and investment agreement for data center construction. We will continue to make high-quality development that will make our name known.”

 

“We need to firmly grasp the core of what we will change and renew so that next year’s major projects can be promoted without wavering,” he said. He asked again and again.

 

On the other hand, regarding the cold wave that started in earnest, he said, “We will focus on inspecting areas that have been problematic due to heavy snow and freezing every winter and pay attention to the disposal of drain residues.” Mobilize all the systems that can help.”

 

Mayor Cho Gil-hyung said, “We must do our best to find answers at work and practice a solution-oriented public service life that returns with a clear mind when we leave work.”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