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민주당 수석대변인 “이상민 방탄 나선 정부여당, 이 장관 파면” 강조

민주당, 이상민 장관 파면 없다면, 해임건의든 탄핵소추든 반드시 책임 물을 것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22/11/28 [11:16]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수석대변인은 11월2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로 10.29 참사 한 달을 맞았다. 이상민 방탄 나선 정부여당, 유족들의 절규가 들리지 않는가?”되물으며, “이상민 행안부 장관 파면”을 강력 요구했다. 

 

▲ 안호영 수석 대변인은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위해서도, 그리고 경찰수사의 신뢰 확보를 위해서라도 이상민 장관의 파면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상민 장관은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주무장관으로서의 책임을 망각한 채, 윤석열 대통령 뒤에 숨어서 버티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안호영 대변인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 가족들의 아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커져만 가고 있다”며, “그러나 진상규명은 지지부진하고, 책임자 처벌은 요원하기만 한다”고 질타했다. 

 

안 대변인은 “정부의 부실 대응으로 대형 참사가 벌어졌는데도 지금까지 누구도 책임을 지는 사람이 없다”며, “더불어민주당의 이상민 행안부 장관 파면 요구에 대해서도, 정부와 여당은 참사를 막지 못한 주무장관을 감싸며 보호하는 데만 열심이다”고 힐난했다. 

 

이어 “심지어 주호영 원내대표는 ‘그렇다면 국정조사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라며 국정조사를 거부할 의사마저 비쳤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억지도 이런 억지도 없다. 참사를 막지 못한 주무장관에게 책임을 묻는 것이 국정조사와 무슨 상관입니까?”되물으며, “유족들의 절규보다 대통령의 후배 지키기가 더 중요한 것이냐”고 따져 물었다.

 

그는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위해서도, 그리고 경찰수사의 신뢰 확보를 위해서라도 이상민 장관의 파면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상민 장관은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주무장관으로서의 책임을 망각한 채, 윤석열 대통령 뒤에 숨어서 버티고 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안호영 대변인은 “책임져야 할 사람이 책임을 지는 것이야말로 정치적 도의이다”며, “민주당은 이상민 장관 파면이 없다면, 해임건의든 탄핵소추든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통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력 경고했다. hpf21@naver.com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Chief Spokesperson Ho-Young Ahn “The government and ruling party with bulletproof Lee Sang-min must dismiss Minister Lee”

Democratic Party, if there is no dismissal of Minister Lee Sang-min, he must be held accountable whether he proposes dismissal or impeachment.

 

Ahn Ho-young, chief spokesman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aid at a press conference on the morning of November 28 at the Communication Hall of the National Assembly, “Today marks a month since the October 29 disaster. Can you not hear the cries of the bereaved family members of the ruling party with bulletproof Lee Sang-min?”

 

Spokesperson Ahn Ho-young said, "The pain of the families of the victims of the Itaewon disaster is only getting bigger as time goes on.

 

Spokesman Ahn said, “Even though a large-scale disaster occurred due to the government’s poor response, no one has been held accountable so far.” They are only eager to cover and protect themselves.”

 

“Even Ho-Young Joo, the floor leader, expressed his intention to refuse a government investigation, saying, ‘If that is the case, there is no reason to conduct a government investigation,’” he criticized.

 

In addition, “There is no coercion or such coercion. What does holding the responsible minister responsible for failing to prevent the disaster have anything to do with the government investigation?

 

He said, “For both the government investigation to find out the truth and to secure trust in the police investigation, the dismissal of Minister Lee Sang-min must be preceded.” They are hiding behind the president and holding on.”

 

Spokesman Ho-Young Ahn said, “It is political morality that those who should be responsible take responsibility,” and “The Democratic Party will seek responsibility through all possible measures, whether it is a proposal for dismissal or an impeachment prosecution, unless Minister Lee Sang-min is dismissed.” warned.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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