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콘셉트, 미니 2집 ‘ANTIFRAGILE’ 세 번째 단체·개인 포토 ‘관심↑’

오는 17일 미니 2집 ‘ANTIFRAGILE’로 컴백, 기대감 폭발

박동제 기자 | 기사입력 2022/10/02 [15:00]

▲ 르세라핌(LE SSERAFIM) <사진출처=쏘스뮤직>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새 앨범의 세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르세라핌이 2일 0시 쏘스뮤직과 팀 공식 SNS에 미니 2집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의 세 번째 콘셉트인 ‘MIDNIGHT ONYX’ 버전의 단체, 개인 사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르세라핌은 정돈되지 않은 거리, 아무도 없는 유원지 등 무대가 아닌 일상 공간을 활보하며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저마다의 개성이 드러나는 독특한 스타일링에서는 타인의 시선을 두려워하지 않는 당당함이 느껴진다. 

 

▲ 르세라핌(LE SSERAFIM) <사진출처=쏘스뮤직>



특히 엘리베이터 천장 거울을 활용한 단체 사진은 신선한 구도로 한 번,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는다.

 

르세라핌의 신보 ‘ANTIFRAGILE’은 데뷔 앨범 ‘FEARLESS’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이어간다. 다섯 멤버는 데뷔 앨범으로 세상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줬다. 그리고 새 앨범을 통해 최고가 되고 싶은 ‘욕망’을 따라 그 누구도 가 보지 못한 여정을 시작한 뒤 마주한 시련에 대해 말한다. 

 

▲ 르세라핌(LE SSERAFIM) <사진출처=쏘스뮤직>



‘ANTIFRAGILE’은 데뷔 앨범과 마찬가지로 모든 트랙에 르세라핌 멤버들의 진솔한 생각과 감정을 담아 진정성을 더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7일 미니 2집 ‘ANTIFRAGILE’로 컴백한다. 총 3가지 버전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한 르세라핌은 오는 3일과 4일 각각 트랙 샘플러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입니다. '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Le Seraphim concept, 2nd mini album ‘ANTIFRAGILE’ 3rd group and individual photo ‘Interest↑’

 

Comeback with the 2nd mini album 'ANTIFRAGILE' on the 17th, expectations explode

 

 

Break News Reporter Park Dong-je = Girl group LE SSERAFIM (Kim Chae-won, Sakura, Heo Yun-jin, Kazuha, Hong Eun-chae) has released the third concept photo of the new album.

 

On the 2nd, the agency Source Music said, "Le Seraphim posted group and individual photos of the third concept of the 2nd mini album 'ANTIFRAGILE', 'MIDNIGHT ONYX', on Source Music and the team's official SNS at 0 o'clock on the 2nd. did,” he said.

 

Le Seraphim radiates free-spirited energy while walking in everyday spaces other than the stage, such as unorganized streets and empty amusement parks. The unique styling that reveals each individual's individuality gives a sense of dignifiedness that is not afraid of the gaze of others.

In particular, the group photo using the elevator ceiling mirror catches the eye once again with a fresh composition and the members' natural expressions.

 

Le Seraphim's new album 'ANTIFRAGILE' continues the story that started with their debut album 'FEARLESS'. With their debut album, the five members showed their will to move forward without being swayed by the world's gaze. And through the new album, he talks about the ordeal he faced after starting a journey that no one has ever gone through following his 'desire' to become the best.

 

Like the debut album, 'ANTIFRAGILE' adds authenticity to all the tracks with the sincere thoughts and feelings of the Le Seraphim members.

 

Meanwhile, Le Seraphim will make a comeback with their 2nd mini album 'ANTIFRAGILE' on the 17th. Le Seraphim, who has released a total of three versions of concept photos, will release a track sampler and track list on the 3rd and 4th, respectively.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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